대전시, 국제통상업무 인터넷 시대
대전시는 정보기술의 발달에 따른 전자무역 등 무역인프라가 국제경쟁력을 결정하는 새로운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급변하는 국제무역 환경에 대한 우리 기업의 적응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주요지원 내용은 업체별 영문 거래제안서를 작성해 바이어에게 E-ㅡmail로 발송하는 Target Marketing, 선진국 바이어에게 참여업체의 e-Catalog를 소개하는 연계서비스, 업체의 영문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세계 주요 검색엔진 사이트 등록, 무역전문가 상담 및 해외바이어 신용조사 등 맞춤형 무역정보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150만 유력 해외바이어 그룹을 대상으로 해외바이어 타겟 마케팅을 한다.
이번 인터넷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희망 업체중 5대 신산업 및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우선 선발해 연회비 150만원 중 100만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전시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중소, 벤처기업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으며 희망업체는 참가신청서(시홈페이지www.metro.daejeon.kr참조)를 작성하여 사업자 등록증사본과 함께 전자우편이나 팩스, 또는 우편으로 ‘05. 2. 20일까지 대전광역시 국제통상과(☏ 600-3672) 및 대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864-4502)에 접수하면 된다.
대전시는 중소 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인터넷해외마케팅 지원 외에도 해외시장개척단 파견과 박람회 참가 지원, 수출보험료 지원 및 대학생무역인턴제 도입 외에도 국제통상아카데미 운영 등 수출증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나가면서 관련 정보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해 적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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