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가든엑스포는 작년 12월초 문화관광부와 업무협의 과정에서 제안된 사업으로 J프로젝트 공원조성 계획 등과 연계한 사업의 타당성 용역을 검토 중에 있다.

연합뉴스 보도내용
금년 예산에 반영되지 않은 사업인데다 200억원 이상 사업은 중앙의 투융자심사 및 국제행사개최에 따른 국무총리실 승인 등이 필요한데 사전준비가 전혀 없는 졸속행정이라는 지적이 있다. 도지사의 지시 한마디에 사업계획 급조에 따른 사업의 실현가능성에 의문이 있다. 국제행사 급조가 실현여부를 떠나 선거를 앞둔 장밋빛 청사진으로 비칠 가능성이 있다.

도의 입장
가든 엑스포 추진은 문화관광부 사업제안에 따라, 사업 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타당성조사 예산은 금년에 확보된 컨설팅 용역예산을 활용하고 중앙 투융자심사와 국제행사승인 신청은 사업타당성 조사 후 이루어지는 절차이다. 타당성조사 용역결과, 사업의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국비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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