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부터 지속된 중동·아프리카 산유국들의 원유·가스전 개발 확대, 산업시설 다변화 및 사회 인프라 확충 노력에 기인
우리업체들의 전통적인 수주 강세지역인 중동·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지난해 상대적으로 저조했던 아시아에서의 수주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
현재와 같은 고유가가 지속될 경우, 올해 말까지 원유·가스 개발, 석유화학·정유 및 해양플랜트 등을 중심으로 180억불 수주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05년 158.1억불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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