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근 중국으로 유학 가는 학생들의 수가 급격히 증가 (2004년 기준 4만 3617명「대학 기준. 어학연수 포함)- 중국 교육부 기준) 하고 있지만 정착되지 않은 중국의 의료시스템 때문에 유학생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그에 따라 에버케어는 중국 유학생들을 위해 중국 내에서 한국인 의사상담이 가능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에버케어는 중국 정부 출자 회사인 CHC/BUMA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문제가 발생했을 때 최적의 의료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었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중국 주요도시에서의 병원 내 진료 시 통역서비스를 비롯하여 신뢰할 수 있는 최고급 TOP 100 병원 진료 시 Express way 제공 서비스, 중국 내 914개 유명 병원의 예약서비스, 병원 비 후불 및 비용정산 검증 뿐 아니라 특히 중국 내에서 한국인 의사와 상담이 가능하여 안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필요 시 제휴 항공사를 통한 한국으로의 이송지원, 365일 24시간 한국어 건강상담 제공, 국내 병원과 연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먼저 이 상품은 유학원 및 전문 어학원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하고 차후 금융권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에버케어는 국내 최대인 30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일반 개인뿐 아니라 국내외 금융사 고객들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환은행과 제휴, 신용카드 한 장으로 평생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는 외환 에버케어 카드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고품격 건강관리 서비스인 건강비서 서비스도 판매하는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verca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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