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학생, 이젠 병원 이용 안심할 수 있다’
에버케어는 중국 정부 출자 회사인 CHC/BUMA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유학생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의료문제가 발생했을 때 최적의 의료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게 되었다.
이 상품에 가입하면 중국 주요도시에서의 병원 내 진료 시 통역서비스를 비롯하여 신뢰할 수 있는 최고급 TOP 100 병원 진료 시 Express way 제공 서비스, 중국 내 914개 유명 병원의 예약서비스, 병원 비 후불 및 비용정산 검증 뿐 아니라 특히 중국 내에서 한국인 의사와 상담이 가능하여 안심하고 치료할 수 있도록 하였고, 필요 시 제휴 항공사를 통한 한국으로의 이송지원, 365일 24시간 한국어 건강상담 제공, 국내 병원과 연계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먼저 이 상품은 유학원 및 전문 어학원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하고 차후 금융권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에버케어는 국내 최대인 30만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일반 개인뿐 아니라 국내외 금융사 고객들에게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외환은행과 제휴, 신용카드 한 장으로 평생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는 외환 에버케어 카드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고품격 건강관리 서비스인 건강비서 서비스도 판매하는 등 지속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evercare.co.kr
연락처
에버케어 홍보 담당 김 덕 02-3449-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