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의 전당대회 과정을 보며 초조하고 불안한 모양이다.
우리당 예비경선관련해 “470명의 선거인단 모아놓고 떠들썩하다”며 궁시렁거린다.
한나라당 지도부도, 대변인도 감정을 절제하지 못하고 내용 없는 불만을 쏟아낸다.
부패한 사학을 옹호한다며 2달이 넘게 밖으로 돌며 여당 헐뜯기만 하더니 국회에 돌아와서도 그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국회로 돌아올 구실을 찾느라 이 눈치 저 눈치 살피 길래 손을 잡아주었더니 고작 한다는 일이 우리당 헐뜯기이다.
한나라당, 열린우리당은 당원들과 지도부가 열심히 정책개발하면서 한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우리 걱정은 말고 부패사학에 매몰되어있는 한나라당이나 돌아보기 바란다.
이런 말 들어보셨나. 지난해 대 유행어 인데. 한나라당, “너나 잘하세요”
2006년 2월 5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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