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캐주얼 부문 선두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가 사회공헌활동을 정례화하고 활발한 기부 및 사회봉사활동에 나선다.

베이직하우스는 현재 마케팅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베이직하우스 데이(매월 마지막 수요일) 이벤트를 사회공헌활동과 연계, 해당일 매출액의 1%를 각종 단체에 기부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가하는 사랑 나눔 프로젝트인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Hope Project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인 베이직하우스데이의 매출액의 1%를 어린이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는 프로젝트로, 1%의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희망을 키워나가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베이직하우스 우종완 대표는 “사내에서 운영되고 있던 봉사동호회인 ‘1% 동호회’의 활동을 회사 차원에서 정례화해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이번 Hope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기업이 성장할수록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회에 공헌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ope Project는 2006년 1월부터 매달 지원이 필요한 단체를 선정해, 해당 단체가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축구협회가 추천한 유소년 축구팀을 선정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고아원, 장애인시설 등 복지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베이직하우스의 최순일 이사는 “붉은 악마 공식 티셔츠 출시 관련 축구협회 측과 협의하는 과정에서 어려운 유소년 축구팀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후원한다는 상징적인 차원에서 유소년 축구팀을 우선 지원키로 했다”라고 밝혔다.

마음의 1%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한다는 취지에서 결성된 베이직하우스 사내 ‘1% 동호회’ 역시 베이직하우스 Hope Project에 참여, 이제까지 진행 해 오던 개별 봉사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2005년 5월 결성된 1% 동호회는 매월 하루를 정해 중증장애인 요양 시설인 ‘요한의 집’을 방문, 물품지원 및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베이직하우스 데이’로 선정한 베이직하우스는 지난 2005년에는 한 달에 한번 정도는 온 가족들이 모여서 케익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당일 10만원 이상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베이커리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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