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친환경농업 단지조성사업 농가교육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농산당국은 도지사의 공약사항인 친환경농업의 적극 육성 확대 위해 도자체 지원사업으로 추진키로한 친환경농업 단지조성사업 지원대상 농가 및 단지를 선정하여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별 지원 대상농가 2,856농가, 2,638ha, 2,600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여 벼, 채소(고추, 토마토, 딸기, 수박, 상추, 참외), 과수(배, 사과, 복숭아, 포도), 특작(복분자, 인삼) 등 우렁이, EM, 스테비아, 쌀겨, 오리, 태초로, 키토산, 왕겨숯 , 기타미생물농법 등 농가들이 선택하여 하고자하는 다양한 친환경농법을 실천하는 단지조성으로 육성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도 농산당국은 오는 2월 7일부터 2월 21일까지 11회에 걸쳐 1,114명(지원 대상농가 1,050명, 시군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농민교육원(김제시 백구면 소재)에서 선도농가 및 전문강사를 동원 사업 시행요령 및 필요한 기술교육과 농가 사례발표 등 농법별로 구분하여 1일간씩 철저한 사전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여 보다 완벽한 사업 추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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