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농업시설물 관리 철저로 대설 대비 최소화

전주--(뉴스와이어)--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09시 현재 남원 3.2㎝, 장수 2.9㎝, 정읍 2.1㎝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눈은 내일(7일)까지 지역에 따라 5~10㎝ 정도 더 내리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기온도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보하고 있다.

전라북도 농산당국은 눈 피해는 쌓인 눈이 녹으면서 피해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히고, 대설 피해 최소화 한다.

비닐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에 쌓인 눈을 쓸어 내리고,시설물 내부에 가온을 실시하는 한편 버팀목 등으로 시설물 보강, 작물을 재배하지 않은 비닐하우스는 비닐 제거, 기온 급강하에 대비한 난방기 등 보온 기자재의 점검, 정전대비 농업시설내 왕겨, 난로 등 가연성 연료 및 난방기 비치 등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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