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복지여성국 산하 전 직원 ‘이웃 사랑 - 작은 나눔 운동’ 앞장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지난 달 24일 1등 광주 실현을 위한 복지공동체 추진대책을 마련, 2월 한달간을 범시민이 참여하는「이웃 사랑 - 작은 나눔 운동」집중 활동기간으로 정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주관부서인 복지여성국에서는 조점순 국장을 주축으로 복지여성국 산하 64명 전 직원이 토, 일요일 등 휴무를 반납하면서 사회복지과에서는 노인, 장애인시설과 독거노인을, 여성정책과에서는 아동, 여성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정을, 보건위생과에서는 사회복귀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시설인 행복재활원, 노인시설인 평강의 집, 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 지역아동센터, 사회복귀시설인 요한빌리지 5개 시설과 부서별 결연을, 노인시설인 베데스다요양원, 천혜경로원, 동명전문요양원, 노인학대예방센터, 광주공원노인복지회관, 장애인시설인 로렌시아의 집, 인화원, 영광원, 아동시설인 형제사와 정신요양시설인 빛고을정신요양원, 귀일원과 여성장애인연대, 한국복지재단 등 76개 시설(개인 포함)과 개인별 후원을 맺는다.

지난 토요일부터 2일간 시설대청소, 도배, 전구교체 등 자원봉사활동도 전개하여 작은 나눔 운동을 솔선 실천함으로써 여타 市산하 직원은 물론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등의 자율 참여 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큰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시는 2월 한달 동안「이웃 사랑 - 작은 나눔 운동」의 5개분야 18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결연(후원)안내창구 개설, 시 홈페이지 팝업창 홍보 등 모든 행정 절차를 완료하였다.

동 기간 동안 시 간부공무원이 사랑의 식당 자원봉사, 시산하 공직자 소외계층 후원과 자원봉사 자율 참여, 백화점, 대기업체 등 1사 2시설 결연(후원), 작은사랑 나눔 후원의 밤 개최 등 각계 각층의 자발적인 참여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친다.

광주시는 지난해도 월동기 종합지원대책 일환으로 훈훈한 정 나누기 운동 기간 동안 128개 기관·단체, 기업체 등이 참여한 바 있으며, 이번 집중 활동기간 이후에도「이웃 사랑 - 작은 나눔 운동」범 시민 참여운동을 년중 실시하여 “1등 복지 광주, 선진 복지공동체”를 구현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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