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유저넷, 미국서 인터넷전화 서비스 개시
애니유저넷의 이번 서비스 실시는 지난해 일본에 이은 해외 시장 공략으로 앞으로 해외 시장 개척의 선두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다진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서비스 개시는 IT 서비스의 표준이 되는 미국 시장에서 기술력과 서비스를 인정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실제로 애니유저넷은 지난 98년 창립 이후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주한 미군 부대에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미국 소비자들의 요구사항과 현지 실정에 맞는 안정적인 상품 개발 및 서비스 체제를 갖추는데 주력했다. 또한 김진용 대표가 미국 현지에 상주하면서 미국 시장을 확인한 후 지난 2005년 1월 미국 법인인 ‘Anyuser Inc’를 설립해 본격적인 시장 확보에 나섰다.
애니유저넷은 이번 서비스 실시로 세계 IT 시장의 표준인 미국 시장을 집중 공략해 인터넷 전화 서비스 업체 1위로 도약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우고 있다.
미국 서비스 개시 업무를 주도했던 애니유저넷 담당자는 “이번 미국 서비스 시작은 아시아(한국, 중국, 일본)와 북미대륙을 애니유저넷이 인터넷 전화로 연결시켰다는 큰 의의를 가졌다”며 “앞으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세계 소비자들에게 당사의 기술력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지지도를 획득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니유저넷은 이와 동시에 국내 시장 선점을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해 한층 강화된 공격적인 마케팅 방안을 강구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anyus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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