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노인일자리박람회 3월 23일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3월 23일 10시부터 17시까지 중구 부사동에 위치한 한밭종합운동장내 다목적체육관에서 It's Daejeon 2006노인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박람회는 60세이상 고령자에게 취업기회를 제공을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구인을 원하는 공공기관, 민간기업체에 부스를 제공, 구직자들이 적성이 맞는 곳에 이력서를 제출, 일자리를 선택하는 기회를 갖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100여개 기업, 기관, 단체, 대학 등을 유치해 공공부문 2,200명, 민간부문 800명 등 3,000여명 채용을 목표로 60세이상 남·여 구직자 10,000여명 이상을 참가를 유도할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무료 건강검진, 창업정보제공, 구직자상담 등을 담당하는 서비스 부스와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치구 및 노인복지회관 등 부스, 경비원, 청소원, 자원봉사원, 간병인 등을 모집하는 기업체 부스 등 80여개가 설치될 예정이다.

박람회 행사는 대전광역시, 대전지방노동청, 대전상공회의소, NURI노인복지 - 실버산업 전문인력양성 사업단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및 관내 언론사 등이 후원한다.

박람회 참가방법은 구직희망자는 주민등록증, 반명함판 사진을 지참 박람회 현장에서 원하는 업체에 이력서(당일 현장에서작성가능)를 제출하면 된다. 박람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 문의는 2006노인일자리박람회사무국(전화 행정 3537, 일반 471-5546, FAX 487-3510)에 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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