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05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수지동향

대전--(뉴스와이어)--2005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수지 동향

Ⅰ. 2005년 4/4분기 및 연간 전국가구의 가계수지 동향

□ 조사대상은 전국의 2인 이상 거주 가구(농어가 제외)로서, 가구주가 임금근로자인 가구와 임금근로자 이외(자영자 및 무직)인 가구를 포괄함.

2005년 4/4분기의 월평균 조사 가구수는 7,332가구이고 연간으로는 7,309가구임.

□ 2005년 4/4분기의 가구주 평균연령은 46.7세, 가구당 평균가구원수는 3.32명임. 가구당 평균 취업인원수는 1.41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0.4% 감소함.

□ 2005년 연간으로는, 가구주 평균연령은 46.4세, 가구당 평균가구원수는 3.35명임. 가구당 평균 취업인원수는 1.42명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함.

1. 소득 동향

□ 2005년 4/4분기 전국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2,941.2천원으로 전년동기의 2,826.7천원에 비해 4.1%(114.5천원) 증가함(실질로는 1.5% 증가).

소득원천별로 보면, 경상소득은 2,790.9천원으로 전년동기의 2,695.7천원에 비해 3.5%(95.2천원) 증가함.

- 경상소득 중 근로소득은 1,824.0천원으로 전년동기의 1,767.1천원에 비해 3.2%(56.3천원) 증가함.

· 이 중가구주 근로소득이 1,322.5천원으로 4.6% 증가함. 배우자 근로소득은 266.1천원으로 3.3% 증가하고, 기타 가구원 근로소득은 235.4천원으로 3.9% 감소함.

· 사업소득은 669.3천원으로 3.0% 증가하고, 재산소득은 64.9천원으로 6.7% 감소하였으며, 이전소득은 232.6천원으로 11.2% 증가함.

비경상소득(경조소득, 퇴직일시금 등)은 150.3천원으로 전년동기의 131.0천원에 비해 14.8%(19.3천원) 증가함.

□ 2005년 연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2,919.8천원으로 전년의 2,805.5천원에 비해 4.1%(114.3천원) 증가함(실질로는 1.3% 증가).

소득원천별로 보면, 경상소득이 2,756.3천원으로 전년의 2,660.8천원에 비해 3.6%(95.5천원) 증가함.

- 경상소득 중 근로소득은 1,813.4천원으로 전년의 1,757.5천원에 비해 3.2%(55.9천원) 증가함.

· 이 중 가구주 근로소득은 1,304.4천원으로 3.2% 증가함. 배우자 근로소득은 264.7천원으로 4.2% 증가하고, 기타 가구원 근로소득은 244.2천원으로 2.1% 증가함.

· 사업소득은 653.6천원으로 1.2% 증가하고, 재산소득은 64.2천원으로 4.0% 증가하였으며, 이전소득은 225.1천원으로 15.2% 증가함.

비경상소득(경조소득, 퇴직일시금 등)은 163.5천원으로 전년의 144.7천원에 비해 13.0%(18.8천원) 증가함.

2. 가계지출 동향

(1) 소비지출

□ 2005년 4/4분기 전국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029.6천원으로 전년동기의 1,950.3천원에 비해 4.1%(79.3천원) 증가함(실질로는 1.5% 증가).

소비지출에서 가장 큰 비중(27.6%)을 차지하는 식료품이 2.1% 증가하였으며,

- 보건의료(10.0%), 교육(9.3%), 의류신발(8.6%), 광열수도(6.8%) 등의 증가폭이 컸고, 가구가사(-1.1%), 통신(-0.7%) 등은 감소함.

□ 2005년 연간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035.3천원으로 전년의 1,963.3천원에 비해 3.7%(72.0천원) 증가함(실질로는 0.9% 증가).

가구가사(9.0%), 보건의료(9.3%), 주거(7.5%), 교육(4.5%), 교양오락(4.6%) 등의 증가폭이 큰 반면, 외식(1.0%), 통신(0.1%), 잡비(-0.3%) 등은 부진함.

(2) 10대 비목별 소비지출

1) 식료품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식료품비는 560.9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2.1% 증가함.

- 채소·해조류(20.5%), 과실(6.4%) 등이 증가한 반면, 곡류(-6.1%), 외식(-0.3%) 등은 감소함.

연간 월평균 식료품비는 539.3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1.3% 증가함.

- 육류(6.1%), 과실(4.0%) 등이 증가하고, 곡류(-5.7%), 채소·해조류(-0.2%)는 감소함.

식료품비를 주식, 부식, 기호식품, 외식으로 구분하여 보면,

- 4/4분기 중 월평균 주식비는 6.1% 감소하고, 부식비는 6.7%, 기호식품은 7.1% 증가하였으며, 비중이 가장 높은 외식비 지출은 251.2천원으로 0.3% 감소함.

- 연간으로는 주식이 5.7% 감소하고, 부식, 기호식품이 각각 2.1%, 4.3% 증가하였으며, 외식은 1.0% 증가함.

2) 주거비, 광열수도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주거비는 70.9천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0% 증가함. 월세가 12.6% 증가하고 설비 및 수선비는 5.0% 증가함.

- 광열수도비는 100.1천원으로 6.8% 증가함. 수도료가 6.9% 증가하고, 전기료 및 연료비는 각각 6.7%, 7.3% 증가함.

연간 월평균 주거비는 69.5천원으로 7.5% 증가하고, 광열수도비는 102.6천원으로 5.2% 증가함.

3) 가구가사비, 의류신발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가구가사비는 88.9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1% 감소함. 가사서비스가 10.3% 증가한 반면, 일반가구(-14.2%), 가정용기구(-11.2%)는 감소함.

- 의류신발비는 124.9천원으로 8.6% 증가함. 외의가 6.8% 증가하고, 신발도 11.0% 증가함.

연간 월평균 가구가사비가 85.0천원으로 9.0% 증가하고, 의류신발비는 106.7천원으로 5.1% 증가함.

4) 보건의료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보건의료비는 104.2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0.0% 증가함.

- 지출비중이 가장 큰 의료서비스비가 17.1% 증가하고, 의약품과 의료용품은 각각 -1.3%, 1.0% 증가함.

연간 월평균 보건의료비는 102.4천원으로 9.3% 증가함. 의료서비스비가 14.0%, 의약품비, 의료용품비가 각각 1.3%, 3.6% 증가함.

5) 교육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교육비는 185.0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9.3% 증가함.

- 납입금과 보충교육비가 각각 2.1%, 12.4% 증가한데 반해, 교재비(-6.8%)는 감소함.

연간 월평균 교육비는 229.7천원으로 4.5% 증가함. 보충교육비(9.0%)는 증가하였으나, 납입금(-1.2%), 교재비(-6.2%)는 감소함.

6) 교양오락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교양오락비는 93.7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2.8% 증가함.

- 교양오락기구는 4.3%, 교양오락서비스는 2.9% 각각 증가함.

연간 월평균 교양오락비는 98.3천원으로 4.6% 증가함. 교양오락서비스는 8.3%, 교양오락기구 2.0% 증가함.

7) 교통통신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교통통신비는 357.0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3.5% 증가함.

- 교통이 6.0% 증가한 반면, 통신은 0.7% 감소함.

연간 월평균 교통통신비는 356.2천원으로 5.0% 증가함. 교통이 8.2%, 통신이 0.1% 각각 증가함.

8) 기타소비지출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기타소비지출은 344.0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2.4% 증가함.

- 담배(11.4%), 이미용(2.2%), 잡비(2.6%)가 증가한 반면, 장신구는 13.6% 감소함.

연간으로는 월평균 기타소비지출은 345.7천원으로 0.8% 증가함. 담배는 12.3%, 이미용 지출은 1.3% 각각 증가하고, 비중이 가장 큰 잡비는 0.3% 감소함.

(3) 비소비 지출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347.8천원으로 전년동기의 344.5천원에 비해 0.9%(3.3천원) 증가함.

- 조세(직접세)가 17.7% 감소한 반면, 공적연금은 6.9%, 사회보험료는 4.4% 증가함.

- 비중이 가장 큰 기타비소비지출(교육비 및 생활비 송금 등)은 9.1% 증가함.

※ 조세감소는 재산세 납부시기 변동(7월, 10월 → 7월, 9월)에 주로 기인

연간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359.8천원으로 전년의 340.0천원에 비해 5.8%(19.8천원) 증가함.

- 조세(직접세)가 3.3%, 공적연금이 4.5%, 사회보험료가 5.2% 증가함.

- 기타비소비지출(교육비 및 생활비 송금 등)은 8.0% 증가함.

3. 가계수지 동향

□ 2005년 4/4분기 전국가구의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2,593.4천원으로 전년동기의 2,482.1천원에 비해 4.5%(111.3천원) 증가함.

흑자액은 563.8천원으로 6.0% 증가하고, 흑자율은 21.7%로 0.3%p 상승함.

평균소비성향은 78.3%로 전년동기의 78.6%에 비해 0.3%p 하락함.

□ 2005년 연간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2,560.0천원으로 전년(2,465.6천원)대비 3.8%(94.4천원) 증가함.

흑자액은 524.7천원으로 4.5% 증가하고, 흑자율은 20.5%로 0.1%p 상승함.

평균소비성향은 79.5%로 전년동기(79.6%) 대비 0.1%p 하락함.

4. 소득분배 동향

(1) 소득 분위별 분포

□ 2005년 4/4분기 전국가구의 소득을 소득 5분위별로 보면, 1분위와 5분위 계층이 각각 4.6%, 4.4% 증가하고, 2분위, 3분위 및 4분위 계층도 각각 3.9%, 3.3%, 4.0% 증가함.

□ 2005년 연간으로는, 1분위와 2분위 계층이 각각 2.1%, 2.6% 증가하고, 3분위, 4분위 및 5분위 계층은 각각 4.0%, 3.8%, 5.0% 증가함.

이에 따라, 소득 5분위 배율이 7.56배가 되어 전년(7.35배)보다 0.21p 증가하고, 지니계수도 0.348로 전년(0.344)보다 확대됨.

□ 4/4분기 분위별 소득점유율은 3분위(-0.1%p)는 감소하고, 1분위(0.1%p), 5분위(0.1%p)는 증가하였으나, 2분위, 4분위는 전년동기와 같은 수준임.

□ 연간으로는, 1분위(-0.1%p)와 2분위(-0.2%p), 4분위(-0.1%p)가 감소하고, 5분위(0.4%p)는 증가하였으며, 3분위(0.0%p)는 전년과 같은 수준임.

(2)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구성

□ 2005년 4/4분기 소득 5분위별 월평균 소비지출 규모를 보면, 1분위 계층이 1,068.7천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0%증가하고, 5분위 계층은 3,266.3천원으로 1.9% 증가함.

□ 2005년 연간으로 보면, 1분위 계층이 1,048.7천원으로 1.9%증가하고 5분위 계층은 3,348.0천원으로 5.2%증가함.

□ 4/4분기와 연간 모두 하위 소득계층일수록 식료품비, 주거비, 광열수도비 등 기본적 지출의 비중이 높은 경향을 보임.

반면 상위 소득계층으로 갈수록 교육비, 교양오락비 및 회비·교제비 등 잡비의 비중이 대체로 높은 것으로 나타남.

(3) 소득분위별 흑자규모 및 소비성향

□ 2005년 4/4분기와 연간 모두 상위 소득계층일수록 흑자율은 높고 평균소비성향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4/4분기 중 1분위 계층은 처분가능소득보다 소비지출이 많아 367.8천원의 적자를 나타낸 반면, 5분위 계층은 처분가능소득 5,273.1천원 중 흑자액이 2,006.8천원으로 38.1%의 흑자율을 보임.

- 이에 따라, 평균소비성향은 1분위 계층이 152.5%이고, 5분위 계층은 61.9%인 것으로 나타남.

연간으로 보면, 1분위 계층은 364.1천원의 적자를 나타낸 반면, 5분위 계층은 흑자액이 1,842.6천원으로 35.5%의 흑자율을 보임.

- 평균소비성향은 1분위 계층이 153.2%이고, 5분위 계층은 64.5%인 것으로 나타남.

Ⅱ. 2005년 4/4분기 및 연간 도시근로자가구의 가계수지 동향

□ 조사대상 가구는 도시지역의 2인 이상 거주가구로서, 가구주가 임금근로자인 가구임.

2005년 4/4분기의 월평균 조사 가구수는 3,501가구이고 연간으로는 3,496가구임.

□ 2005년 4/4분기의 가구주 평균연령은 43.5세, 가구당 평균가구원수는 3.4명임. 가구당 평균 취업인원수는 1.57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0.6% 증가함.

□ 2005년 연간으로는, 가구주 평균연령은 43.3세, 가구당 평균가구원수는 3.42명임. 가구당 평균 취업인원수는 1.57명으로 전년 대비 0.6% 증가함.

1. 소득 동향

□ 2005년 4/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3,291.7천원으로 전년동기의 3,137.3천원에 비해 4.9%(154.4천원) 증가함(실질로는, 2.3% 증가).

소득원천별로 보면, 경상소득은 3,127.7천원으로 전년동기의 3,008.6천원에 비해 4.0%(119.1%원) 증가함.

- 경상소득 중 근로소득은 2,827.4천원으로 전년동기의 2,737.9천원에 비해 3.3%(89.5천원) 증가함.

· 이 중 가구주 근로소득이 2,248.6천원으로 3.7% 증가함. 배우자 근로소득은 337.3천원으로 1.9% 증가하고, 기타 가구원 근로소득은 241.5천원으로 1.6% 증가함.

· 사업소득은 123.5천원으로 21.8% 증가하고, 재산소득은 40.7천원으로 8.4% 감소하였으며, 이전소득은 136.2천원으로 9.0% 증가함.

비경상소득(경조소득, 퇴직일시금 등)은 163.9천원으로 전년동기의 128.7천원에 비해 27.3%(35.2천원) 증가함.

□ 2005년 연간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3,250.8천원으로 전년의 3,113.4천원에 비해 4.4%(137.4천원) 증가(실질로는 1.7% 증가).

소득원천별로 보면, 경상소득은 3,092.3천원으로 전년의 2,973.7천원에 비해 4.0%(118.6천원) 증가함.

- 경상소득 중 근로소득은 2,801.9천원으로 전년의 2,728.1천원에 비해 2.7%(73.8천원) 증가

· 이 중 가구주 근로소득은 2,223.5천원으로 2.5% 증가함. 배우자 근로소득은 333.4천원으로 2.5% 증가하고, 기타 가구원 근로소득은 245.1천원으로 5.0% 증가함.

· 사업소득은 113.7천원으로 15.0% 증가하고, 재산소득은 43.5천원으로 5.2% 증가하고, 이전소득은 133.1천원으로 26.4% 증가함.

비경상소득(경조소득, 퇴직일시금 등)은 158.6천원으로 전년의 139.7천원에 비해 13.5%(18.9천원) 증가함.

2. 가계지출 동향

(1) 소비지출

□ 2005년 4/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110.5천원으로 전년동기의 2,013.9천원에 비해 4.8%(96.6천원) 증가함(실질로는 2.2% 증가).

소비지출에서 가장 큰 비중(27.8%)을 차지하는 식료품이 2.5%증가하였으며,

- 의류신발(12.3%), 교육(10.4%), 교양오락(7.8%), 잡비(8.1%) 등에서 크게 증가하고, 외식(0.2%), 주거(1.1%), 통신(-1.0%) 등은 부진함.

□ 2005년 연간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126.4천원으로 전년의 2,043.7천원에 비해 4.0%(82.7천원) 증가함(실질로는 1.3% 증가).

가구가사(15.5%), 보건의료(11.5%), 교육(6.2%), 주거(6.7%) 등의 증가폭이 컸고, 외식(1.4%), 통신(0.5%), 잡비(0.6%) 등은 부진함.

(2) 10대 비목별 소비지출

1) 식료품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식료품비는 586.4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2.5% 증가함.

- 채소·해조류(19.9%), 과실(5.5%), 육류(2.7%) 등이 증가한 반면, 곡류(-4.8%) 및 외식(0.2%)은 감소 또는 소폭 증가함.

연간 월평균 식료품비는 565.4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1.8% 증가함.

- 육류(6.4%), 과실(5.0%), 등이 증가한 반면, 곡류(-5.6%), 채소·해조류(-0.1%) 등은 감소함.

식료품비를 주식, 부식, 기호식품, 외식으로 구분하여 보면,

- 4/4분기 월평균 주식비는 4.8% 감소하고, 부식비는 7.0%, 기호식품은 6.8% 증가하였으며, 비중이 높은 외식비 지출은 279.2천원으로 0.2% 증가함.

- 연간으로는 주식이 5.6% 감소하고, 부식, 기호식품, 외식이 각각 2.7%, 5.0%, 1.4% 증가함.

2) 주거비, 광열수도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주거비는 68.2천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 증가함. 주택설비 및 수선(-15.0%)이 감소한 반면 월세(10.2%)는 증가함.

- 광열수도비는 93.4천원으로 5.4% 증가함. 수도료가 7.2% 증가하고, 전기료 및 연료비도 각각 5.8%, 5.3% 증가함.

연간 월평균 주거비는 69.5천원으로 6.7% 증가하고, 광열수도비는 100.1천원으로 5.7% 증가함.

3) 가구가사비, 의류신발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가구가사비는 96.7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5.6% 증가함. 가사서비스가 14.0% 증가하고, 일반가구와 가정용기구는 각각 -0.5%, 1.3% 증가함.

- 의류신발비는 133.8천원으로 12.3% 증가함. 외의가 12.4%, 신발이 11.2% 각각 증가함.

연간 월평균 가구가사비가 93.6천원으로 15.5% 증가하고, 의류신발비는 113.9천원으로 7.0% 증가함.

4) 보건의료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보건의료비는 100.5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5.6% 증가함.

- 지출비중이 가장 큰 의료서비스비가 9.4% 증가한 반면, 의약품과 의료용품은 각각 0.3%, 0.4% 감소함.

연간 월평균 보건의료비는 102.9천원으로 11.5% 증가함. 의료서비스비가 15.4% 증가하고, 의약품과 의료용품비도 각각 4.0%, 8.1% 증가함.

5) 교육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교육비는 199.2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0.4% 증가함.

- 보충교육비가 15.2% 증가한 반면, 납입금과 교재비는 각각 1.5%, 11.5% 감소함.

연간으로는, 월평균 교육비는 247.7천원으로 6.2% 증가함. 보충교육비(9.5%)와 납입금(3.1%)이 증가한 반면, 교재비는 8.2% 감소함.

6) 교양오락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교양오락비는 104.2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7.8% 증가함.

- 교양오락기구 및 교양오락서비스 모두 각각 15.0%, 3.1% 증가함.

연간으로는, 월평균 교양오락비가 105.6천원으로 4.5% 증가함. 교양오락서비스는 6.3%, 교양오락기구는 2.9% 각각 증가함.

7) 교통통신비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교통통신비는 369.2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7% 증가함.

- 교통이 각각 3.3% 증가한 반면, 통신은 1.0% 감소함.

연간 교통통신비는 370.8천원으로 2.9% 증가함. 교통이 4.3%증가하고, 통신은 0.5% 증가함.

8) 기타소비지출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기타소비지출은 359.0천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5.6% 증가함.

- 담배가 4.7%, 이미용 지출이 2.6% 각각 증가하였고, 비중이 큰 잡비도 8.1% 증가함.

연간 월평균 기타소비지출은 357.0천원으로 0.8% 증가함. 담배는 7.8% 증가하고 이미용(0.7%), 장신구(-3.7%), 잡비(0.6%)는 소폭 증가 또는 감소함.

(3) 비소비 지출

4/4분기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398.7천원으로 전년동기의 401.7천원에 비해 0.7%(3천원) 감소함.

- 조세(직접세)가 13.5% 감소한 반면, 공적연금이 5.4%, 사회보험료가 5.4% 증가함.

- 비중이 가장 큰 기타비소비지출(교육비 및 생활비 송금 등)은 4.0% 증가함.

※ 조세감소는 재산세 납부시기 변동(7월, 10월 → 7월, 9월)에 주로 기인

연간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417.1천원으로 전년의 390.7천원에 비해 6.8%(26.4천원) 증가함.

- 조세(직접세)가 3.6%, 공적연금이 3.3%, 사회보험료가 5.9% 각각 증가함.

- 기타비소비지출(교육비 및 생활비 송금 등) 11.5% 증가함.

3. 가계수지 동향

□ 2005년 4/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2,893.0천원으로 전년동기의 2,735.7천원에 비해 5.7%(157.3천원) 증가함.

흑자액은 782.4천원으로 8.4% 증가하고, 흑자율은 27.0%로 0.6%p 증가함.

평균소비성향은 73.0%로 전년동기 73.6%에 비해 0.6%p 하락함.

□ 연간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2,833.8천원으로 전년의 2,722.7천원에 비해 4.1%(111.1천원) 증가함.

흑자액은 707.4천원으로 4.2% 증가하고, 흑자율은 25.0%로 0.1%p 증가함.

평균소비성향은 75.0%로 전년에 비해 0.1%p 하락함.

4. 소득분배 동향

(1) 소득 분위별 소득분포

□ 2005년 4/4분기 도시근로자 가구의 소득을 소득 5분위별로 보면, 1분위 계층이 9.4% 증가하고, 2분위, 3분위, 4분위 및 5분위 계층은 각각 4.5%, 5.0%, 5.1%, 4.1% 증가함.

□ 2005년 연간으로는, 1분위와 2분위 계층이 각각 4.2%, 3.6% 증가하고, 3분위, 4분위 및 5분위는 각각 5.0%, 4.2%, 4.6% 증가함.

이에 따라, 소득 5분위 배율은 5.43배가 되어 전년(5.41배)보다 0.02p 증가함. 지니계수는 전년과 같은 수준인 0.310임.

□ 4/4분기 분위별 소득점유율은 2분위(-0.1%p)와 5분위(-0.3%p)가 감소한 반면, 1분위(0.3%p)는 증가하고, 3분위(0.0%p)와 4분위(0.0%p)는 전년과 같음.

□ 연간으로는, 2분위(-0.1%p)와 4분위(-0.1%p)가 감소한 반면, 3분위(0.1%p)는 증가하고, 1분위(0.0%p)와 5분위(0.0%p)는 전년과 같음.

(2) 소득분위별 소비지출 구성

□ 2005년 4/4분기 소득 5분위 계층별 월평균 소비지출 규모를 보면, 1분위 계층이 1,191.7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 증가하고 5분위 계층은 3,272.4천원으로 2.9%증가함.

□ 연간으로 보면, 1분위 계층이 1,187.7천원으로 1.1%증가하고 5분위 계층은 3,360.0천원으로 5.0% 증가함.

□ 4/4분기 및 연간 모두 하위 소득계층일수록 식료품비, 주거비, 광열수도비 등 기본적 지출의 비중이 높은 경향을 보임.

반면, 상위 소득계층으로 갈수록 교육비, 교양오락비 및 회비·교제비 등 잡비의 비중이 대체로 높은 것으로 나타남.

(3) 소득분위별 흑자규모 및 소비성향

□ 4/4분기 및 연간 모두 상위 소득계층일수록 흑자율은 높고 평균소비성향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4/4분기 중 1분위 계층은 처분가능소득보다 소비지출이 많아 107.8천원의 적자를 나타낸 반면, 5분위 계층은 처분가능소득 5,557.0천원 중 흑자액이 2,284.7천원으로 41.1%의 흑자율을 보임.

- 이에 따라, 평균소비성향은 1분위 계층이 109.9%이고 5분위 계층은 58.9%인 것으로 나타남.

연간으로 보면, 1분위 계층은 141.4천원의 적자를 나타낸 반면, 5분위 계층은 흑자액이 2,015.3천원으로 37.5%의 흑자율을 보임.

- 평균소비성향은 1분위 계층이 113.5%이고 5분위 계층은 62.5%인 것으로 나타남.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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