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저소득층 아동 의료비용 부담 경감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02. 2. 2 의료급여법 시행이 공포됨에 따라 생활이 어려운 차상위계층 의료급여 지원 대상자를 현행 12세 미만에서 18세 미만의 아동으로 확대, 2종 의료급여로 지원하여 저소득 가정아동에 대한 의료서비스 제공범위를 확대한다.

출산을 장려하고 아동 의료비용에 대한 가계부담을 경감하기 위해서도 입원진료비중 15%에 해당하는 본인부담금 면제 대상자를 신생아에서 6세 미만 아동까지로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도 관계자는 미래의 꿈나무인 아동들이 질병 없이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료보장 방침에 소외되는 자가 없도록 대상자 발굴과 지원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면서 이웃이나 병·의원에서도 동 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도내 현재 12세미만 차상위계층 아동 9,800여명을 보호하고 있다고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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