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Science Communicator 양성교육’ 제3기생 모집
Science Communicator란 과학의 대중화를 목적으로 이에 필요한 전문교육을 받고, 일반 대중 또는 학생들에게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이번 교육의 기획위원장인 이공주복 교수(이화여대 물리학과)는 “본 교육의 단기목표는 정부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과학의 대중화 사업의 하나인 ‘전국 읍·면·동 생활과학교실’의 강사 및 과학 실험교사를 양성하는 것이며, 우수한 성적으로 교육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은 생활과학교실 강사와 국립 서울과학관 탐구교실 강사로 적극 추천할 예정”이라 밝혔다.
총 12주 과정으로 이루어지는 Science Communicator 양성교육은 크게 기초교육·현장실습·프로젝트수행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초교육은 과학뿐 아니라 아동심리, 로봇축구, 공연기획, 과학글쓰기 등 대중에게 과학지식을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교육도 포함하고 있다.
현장실습교육은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생활과학교실과 국립서울과학관 탐구교실의 보조강사, 자연사 박물관 큐레이터로 참여함으로써 이루어지고, 프로젝트 수행은 기초교육을 토대로 하여 팀별로 참여하는 과학주제의 공연발표(연극, 과학쇼 등)와 개별적으로 참여하는 과학관 탐방 후기발표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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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주복 사업 기획위원장 ☎ 3277-2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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