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에 대한 서비스 설치는 2006년 10월에 시작될 예정으로, 설치가 완료되면 중국국제항공공사의 고객들은 기내 인터넷 서비스, 실시간 이메일 서비스, 메신저 서비스, 사내 인트라넷 서비스 및 가상 개인 네트워크의 사용이 가능해 비행 내내 친구, 가족, 동료들과 지속적인 연락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최초의 서비스 설치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시작하기 전에 완료되어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번 기내 인터넷 서비스는 중국과 북미지역, 유럽, 중동지역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비행하는 노선에 제공된다.
상용기 사업부문 리안네 슈타인(Lianne Stein) 부사장은 “중국국제항공공사를 중국의 새로운 런칭 파트너로 맞이하고 회사의 비젼인 기내 서비스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정으로 중국국제항공공사는 최첨단 통신 기술을 항공기에 도입하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방문하는 많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여행 경험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근 몇 달간 중국의 항공사들은 세계 주요 항공 노선을 비행하는 항공기를 개선함으써 항공 시장에서의 놀라운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향후 몇 십년 동안은 항공 여행의 급격한 증가에 맞춰 상용기 부문의 강한 성장이 예상된다.
중국국제항공공사의 마 쿠이 리앙(Mai Kui-liang) 부사장은 “커넥션 바이 보잉과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앞서가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맞이하여 전세계가 중국을 주목할 것이고,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기내 인터넷 서비스 제공은 회사의 서비스 품질을 강화시키는 동시에 전세계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나라로서의 중국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조만간 중국국제항공공사는 대역폭 역량을 바탕으로 승무원, 서비스 조직 및 유지보수조직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보잉 코리아 개요
보잉은 세계적인 항공우주 선도 기업으로서 150개 이상의 국가에 상용기, 디펜스, 우주, 안보 체계를 구축 및 생산하며 150여 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미국 최대의 수출 기업으로서 보잉은 글로벌 공급 기반을 통해 전 세계 인재들과 협업해 경제적 기회를 창출하고 지속가능성 및 공동체의 영향력을 강화한다. 보잉은 다양성을 기반으로 미래를 위한 혁신을 제고하고 안전성, 품질 및 진정성이라는 당사의 핵심 가치를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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