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명규, 강서구 대저1동)에서는 소비자들에게 전통장(醬)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알리고 전통장(醬) 보급을 위해 『소비자와 함께하는 전통장(醬) 담그기 체험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통장(醬) 담그기 체험교육』은 2월 23일(목) 오전 10:30부터 13:30까지 북구 금곡동 소재 전통음식상설체험장에서 평소 전통장에 관심이 많은 부산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전통장(醬) 담그기 체험교육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2월 20일(월)까지 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팀(☏973-0850, 970-3720~1)으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장(醬)은 1년 내내 우리음식의 맛을 결정하고, 우리 고유의 전통장(醬)은 단백질의 급원식품이면서 항암효과, 노화방지, 간기능 강화효과가 있는 우수한 식품으로

11월에서 12월에 햇콩으로 메주를 쑤고 이듬해 정월달에 담근 장은 햇빛이 좋은 곳에서 숙성시켜 6월부터 떠서 먹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장 담그는 법을 배우고 싶거나 아파트 생활로 인해 가정에서 직접 ‘전통장’ 담그기가 어려운 가정 등에 이번 체험교육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 전통음식상설체험장 위치 : 부산시 북구 금곡동 1442번지(☏341-8006)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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