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혁신다짐대회’ 개최
담배값이 500원 인상됨에 따른 국민건강증진기금 사업이 대폭 확대, 즉 영유아·모성·학생·성인·노인 등 생애주기별 평생 건강관리체계 구축으로 인한 건강증진사업의 대폭적 증가 ⇒ 건강증진사업 예산이 2005년도 506억에 비해 2006년도 1,000여억으로 2배가 증가되고, 사업량과 종류도 많이 늘어났다.
이러한 시점에 각 보건소별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보건사업에 대한 보건정책 방향과 추진과제의 시행방안 마련으로 보건사업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21세기 다양한 도민의 건강욕구시대(Well-Being)에 부응하고 보건사업에 대한 경쟁의식을 높이고, 2006년도 사업에 대비코자 2006년 2월09일(목)~2월10일(금), 이틀간 경주 보문단지내 현대호텔에서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혁신다짐대회를 개최, 보건소장 회의와 보건소의 중요시책에 대한 발표 등을 할 예정이다.
혁신다짐대회의 주요내용으로는 우리 지역의 대표적 지방은행인 대구은행의 고객만족팀을 특별 초청하여 민원부서인 보건소의 보건사업 효과를 한층 높이기 위하여 민원인에 대한 친절교육, 전화응대, 고객만족 프로그램 등에 대한 특별강연이 있다.
또한 공무원으로써 품위와 혁신을 추진하기 위하여 공무원의 위상 정립이라는 주제로 경북대학교 행정학과 김동원교수의 특별강연을 듣고 2006년도 보건사업 주요시책 추진을 위한 보건소장 회의를 종전과는 달리 일방적인 지시나 시달이 아닌 사업별 토론회 위주로 개최하며 아울러 각 보건소별로 고객만족을 위한 보건사업 중점 추진사항을 9개과제로 선정, 발표 및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우리도에서도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혁신다짐대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건강증진사업 등 주요 보건사업의 역할과 기능의 재조정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주민의 참여를 통해 자율적이고 효율적인 시스템을 마련하여 도민의 만족도를 높임과 동시에 선진적 보건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보건위생과 과장 김윤수 053-950-2420
경상북도청 공보실 도병우 053-950-2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