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Clean 경북’ 구현을 위한 대민서비스 실천방안 마련

대구--(뉴스와이어)--경북도 수질보전과에서는 도 역점 추진시책인“부패 Zero, Clean 경북”구현의 일환으로 수질분야 각종 민원에 대한 동아리별 학습활동으로 발굴한 과제에 대하여『Clean 경북』세부실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2. 9(목) 영남대학교 청정기술연구소에서 혁신 동아리 모임을 가졌다.

이날 직원들의 동아리 모임 토론회에서는 수질보전과에서 처리하는 官對官 협의 민원인 상수도시설 설치인가 등 5종과 폐수배출시설설치 허가 등 對民민원 25종 등 총 30종의 민원에 대하여 처리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발표하고 동아리별로 발표한 과제에 대하여 서로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수질보전과 직원들의 동아리 활동은 지난해 9회에 모임을 가져 39건의 과제를 발굴하였고, 그중 “수질오염총량관리 유역협의체로 풀었다”는 道 최우수 혁신과제로 선정되어 행자부에서 주관하는 중앙행정 혁신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금년에는 지난 1월12일 경북대학교 테크노파크에서 2006년 혁신다지기 토론마당을 개최하여 금년도 동아리 활성화 방안 및 역점업무시책에 대하여 토론을 하는 등 올해 들어 이번이 벌써 두 번째 모임이었다.

김동성 道 수질보전과장은“이번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토론된 내용을 보완 정리하여 도민이 다시 찾는 道廳, 다시 찾고 싶은 課가 되도록 혁신적인 대안을 제시 하겠다”고 밝혔으며, “과제 발굴에 만족하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더 중요다며, 작년이 혁신 지피기의 해였다면 금년은 혁신 다지기 해가 될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한층 성숙된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과제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 했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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