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수산종묘방류운영협의회 열려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 수산자원개발연구소는 2월 9일 수협 관계자 및 시군 수산관계 공무원, 유관기관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올해 연구소에서 생산할 어린종묘 260만마리, 해조류 2,000틀, 우렁쉥이 1,000틀의 분양과 관련된 사항을 협의하고,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연구소의 역할 등 자문을 위해『2006년도 수산종묘방류운영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수산자원개발연구소에서는 동해안 해역의 지속적 이용이 가능한 황금어장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1999년부터 전복, 넙치, 조피볼락 등 경제성 있는 어종의 어린고기를 생산하여 지금까지 1,790만마리를 방류하여 어민 소득증대에 기여해 오고 있다.

현재 진행중인 시험·연구 어종으로 해삼, 대구, 은어 등이 있으며, 앞으로 동해특성에 맞는 고소득 어종의 종묘생산 기술 개발에도 노력할 계획이며, 마을어장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해조류 종묘도 대량생산 보급하여 해황변동에 따른 갯녹음 피해 최소화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유용어·패류 산란장 및 서식장 확대를 위한『바다 숲 조성』사업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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