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상식 ‘MR 이 뭐지?’

서울--(뉴스와이어)--MR (Music Recorded) 이란 노래반주 및 연주음 감상을 목적으로 가수의 목소리가 빠진 연주만으로 제작된 음원을 지칭한다.

본래의 의미는 음반작업을 마친 가수가 공연 시 연주자를 대동할 상황이 안될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자신의 곡에서 주 목소리만 미리 제외된 채로 녹음되어 있는 음원을 뜻하지만, 좀 더 폭 넓게 말하면 누군가 노래하고 싶을 때 반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미리 제작되어 있는 음원 형태를 통틀어 MR 이라 할 수 있다.

MR 은 그 제작 방식에 따라 크게 두 종류로 나뉘어진다. 하나는 MIDI 라는 컴퓨터 음원을 이용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사람이 직접 연주한 것을 녹음한 WAVE 방식이다.

MIDI 방식은 드럼, 기타, 피아노 등 악기의 소리를 컴퓨터가 가상으로 재현한 것이므로 그 사운드가 실제 악기 소리와는 거리가 멀다. 우리가 노래방에 가면 들을 수 있는 반주들이 바로 이 MIDI 사운드 이다. MIDI 사운드는 컴퓨터의 연산에 의한 가상의 악기소리 이므로 음의 높낮이나 템포를 쉽게 바꿀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80년대 이후 노래방 열풍을 이끌었지만 그 음질의 현실감이 현저히 떨어지는 치명적인 단점을 안고 있다.

반면 최근 전문 MR 제작사를 통해 등장하고 있는 WAVE 기반의 MR 은 전문 연주자가 원곡과 같은 방식으로 실제로 악기를 연주한 것을 녹음하는 것이므로 원곡과 다름없는 음질과 현실감을 갖는다. 그 제작기간이나 제작비용도 MIDI 와는 큰 차이를 보이는데 실제로 어느 한 곡의 MR 을 전문 연주자의 녹음으로 제작하려면 곡 당 약 50~70만원의 비용이 필요하다고 한다. 가수만 없을 뿐 음반 녹음 과정과 별반 다름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WAVE 기반의 고음질 MR 은 최근 꾸준히 늘고 있는 가수 지망생을 비롯, 각종 오디션, 축제, 입시를 앞둔 음대 지망생까지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자신의 노래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좀 더 숙련된 연주자가 녹음한 고품질의 MR 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듣는 사람 역시 노래방 수준의 MIDI 음원보다 리얼한 WAVE 음원에 귀가 솔깃해 지는 것이 당연하다.

MP3 음원의 압축비율에 따른 음질차이조차 구분해 내는 지금의 세대에게 고음질 WAVE 기반의 MR은 노래를 즐기기 위한 필수적 요소가 되고 있다. (자료제공 : 본소리닷컴 www.bonsori.com)

본웨이브 개요
(주)본웨이브는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리얼연주 MR 다운로드 전문사이트인 본소리닷컴(www.bonsori.com)을 운영하고 있는 디지털 문화 컨텐츠 개발 전문 기업입니다. 본소리닷컴의 MR(반주)는 제작 전 과정에 전문 세션 연주자가 직접 참여하여 기존의 컴퓨터 MIDI 기반 MR과 비교할 수 없는 고급 퀄리티의 리얼연주 MR이며 지속적인 신곡의 업데이트로 현재 MR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기존 노래방으로 국한된 노래문화의 저변을 인터넷, 모바일로 확장하는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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