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전염병 예방 비상체제 돌입
대전시 방역대책본부는 1단계로 해빙기에 세균과 병해충 발생서식지(웅덩이, 잡풀지역 등)제거, 병의원·약국 등 질병 모니터망(153개소)을 전면 가동하여 환자발생에 신속히 대처하고, 공중화장실(243개소), 쓰레기집하장 등 취약지역 소독강화, 월동 모기 구제 등 방역초기단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는 겨울철 동남아지역 여행이 크게 증가해 각종 질병 유입이 우려되고, 지구 온난화 영향으로 수인성전염병과 말라리아 등 사라졌던 전염병이 재발현하고, 예측하지 못한 사스, 조류인플루엔자 등 신종전염병이 출현하는 등 올 해도 각종 전염병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 보건 관계자는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해외여행 후 설사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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