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005 농림어업 총조사 실시
이번 총조사는 충청북도 농림어업의 기본구조를 파악해 농림수산정책 등 21세기 복지농어촌 건설에 필요한 각종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를 생산, 제공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조사로써의 의미를 갖는다.
2005년 12월 1일 0시 기준으로 총 105개(농가 41, 임가 30, 어가 34(내수면)항목을 도내 총 99,329 농림어가를 대상으로 공무원(236명)과 시군(읍면동)에서 선발 채용된 조사원(1060명, 18세이상, 통계조사의 유경험자로 관내거주자)들이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면접하는 방식으로 조사한다.
금번 실시되는 총조사는 농·임·어업 총조사를 처음으로 통합하였고, 시의성있는 자료 제공을 위해 총조사의 주기를 10년에서 5년으로 단축하였으며, IT기술과 인터넷기반을 활용한 현지 입력방식(WEB)을 적용하였다. 또한 전 조사요원에 대한 산업재해보상을 의무적으로 가입시켜 각종 안전사고에 대처토록 하였다. 도에는 행정부지사, 시군은 부시장·부군수 최일선에는 읍면동장이 본부(상황실)장이 되는 실시본부가 3월까지 구성 운영되어 농림어업총조사를 총괄 지휘 감독하게 된다.
3월 2일부터는 입력요원을 채용 최종 집계된 조사표 내용을 검토 및 전산 입력하여 3월 31일까지 통계청에 제출하며, 사후 확인조사는 4월 중순이후에 실시되며 집계 결과된 자료는 10월중에 공표될 예정이다. 기타 사항은 통계청(http://www.acensus.go.kr)홈폐이지를 접속하여 살펴보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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