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대한민국 연극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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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코스닥 078520
2006-02-13 09:48
서울--(뉴스와이어)--브랜드샵 화장품 ‘미샤’를 제조, 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078520 www.beautynet.co.kr)가 연극인들의 창작 활동 지원에 나섰다.

에이블씨엔씨는 연극 제작 환경 개선과 연극인 생활 지원을 위해 서울연극협회가 주최하는 ‘2006 연극인 한마음 축제’에 스킨케어 및 바디케어 등 20종의 미샤 제품을 기증했다고 13일 밝혔다. 미샤 제품은 13일 오후 5시 신시뮤지컬극장 로비에서 진행하는 자선 바자회에서 판매하며, 판매 수익금 전액은 (재)한국연극인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바자회에는 에이블씨엔씨 뿐만 아니라, 남성복 브랜드 크리스찬 오자르, 생활한복 브랜드 돌실나이와 GS홈쇼핑 등이 함께 참여하며, 박정자, 윤석화, 강수연 등 유명 연극인들이 개인 소장품을 기증, 현장에서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본부장 이광열 이사는 “에이블씨엔씨는 평소 문화예술 활동지원에 많은 관심을 가져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국내 연극인들이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이블씨엔씨는 이 외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의료봉사활동 단체인 베트남 평화의료연대에 스킨케어 및 바디케어 제품 300세트를 제공했다. 평화의료연대는 오는 25일부터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베트남전 당시 학살지역인 ‘빈딘성 따이선현’과 ‘따이빈사’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과진료 및 다양한 대민 지원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자사가 운영하는 여성 포털사이트 뷰티넷(www.beautynet.co.kr)에서 진행하는 ‘뷰티넷 사랑나누미 이벤트’를 통해 회원들이 기부한 온라인 마일리지에 해당하는 제품 및 성금을 여성 장애우 복지시설 ‘성 프란체스코’에 전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eauty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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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씨엔씨 이혜영 : 이메일 보내기 (전화) 02-6292-6873 / 010-4733-9446
㈜트레이 김진희 : 이메일 보내기 (전화) 02-722-7697 / 011-9740-1425
한수경 : 이메일 보내기 (전화) 02-722-7697 / 016-9226-3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