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기업과 농촌의 상생발전 위한 협약 체결

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2.1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이원종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기업관련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도·충북상공회의소· 농협충북지역본부간 상호 기업사랑·농촌사랑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기업과 농촌이 상생 발전하여야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킬 수 있다는데 뜻을 모아 관련 기관·단체가 공동으로 협력하여 준비되었다.

그동안 별개로 추진되어온 이 시책을 동시에 추진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은 지역경제발전의 상징인 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총체적인 노력이 필요하고, 농촌은 WTO· FTA 등 농산물시장의 개방화와 쌀소비량의 급격한 감소, 추곡수매 폐지 및 공공비축제 시행 등으로 도민의 진정한 사랑이 필요한 시기에 도·농이 상생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를 제고하여 지역경제의 주역인 기업에 활력 주고, 기업은 농촌에 사랑을 보내는 아주 뜻 깊은 협약이다.

이 자리에서 이원종 지사는 “이번 협약은 지역경제 주체들이 지역과 농촌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노력하는 상생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도에서 관련시책의 파급효과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며 관련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기업사랑·농촌사랑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협약체결 기관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추진하는 데 도에서는 기업 氣살리기와 농촌사랑 운동을 총괄적으로 전개 운영하고 충북상공회의소에서는 도내 기업유치 및 기업애로 해소하고 지역 기업제품 및 농산물 애용운동을 전개한다.

농협충북지역본부에서는 기업금융 우대지원, 지역 기업제품·농특산물 명품화와 1사1촌 자매결연 및 지역제품 팔아주기 등에 적극 노력 하여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 및 지역경제 활력회복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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