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투명한 사회를 만들기 시동 걸었다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시장 염홍철)는 2월 14일(화)부터 2월 23(목)일까지 6회에 걸쳐 대전광역시공무원교육원에서 4급이상 공직자와 5급이하 대민부서 공무원들에 대한 특별정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건설비리로 인해 시민들로부터 공직자에 대한 명예가 실추되고 내부의 일부공직자 비리로 인해 많은 공직자의 사기가 크게 저하 된 데에 따른 분위기 쇄신을 위해 실시한다.

염홍철 시장은 2월14일 첫날 간부공무원들에 대한 특강을 통해 “공직자가 청렴해야 된다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공직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의무이며 국민을 선도해 나갈 공직자가 바로서지 못한다면 사회가 부패하게 되고 후진국으로 밀려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핀란드가 국가청렴도에서 159개국 중 3년 연속 1위를 하게 된 것은 사회 구석구석이 유리알처럼 드러내 놓는 생활의 투명함 즉 사소한 부정이라도 이웃이나 주위에 알려지게 되면 주위의 눈총 때문에 직장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며, 이제 공직자도 권위주의 시대에서 시정의 고객인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스스로 찾아서 해결하는 자세를 가져야 하며 따라서 모든 행정도 시민이 궁금하지 않도록 유리알처럼 공정하고 투명할 때 시민이 공직자를 신뢰 할 것이고 투명한 사회가 조성됨을 역설하였다.

대전광역시는 이번 특별정신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소관업무에서 제도개선과 부조리 척결을 통한 업무혁신으로 2006년도에는 “청렴도 1위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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