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통상진흥원, '하이서울 프리미엄 3단계 집중지원 해외통상시스템’공개
이중/삼중의 바이어 발굴기능 도입을 통한 3단계 집중지원 수출지원시스템 강화
SBA가 자랑하는『사전마케팅-현장상담(수출상담회)-사후관리』의 3단계 지원시스템이 더욱 더 강화되어, 현장상담 전후의 사전마케팅과 사후관리가 더욱 효율화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기존 시장개척단 파견전 해외바이어섭외를 kotra등 해외마케팅대행기관에 대부분 의존하던 데서 탈피, 참가기업이 일찍부터 능동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바이어 섭외능력을 길러주는 것. 참가기업별로 100개까지 사전에 정선된 파견지역 맞춤바이어리스트를 제공함으로써 자체적인 바이어발굴이 가능토록 한다.
또한 수출상담회 개최이후의 사후관리도 다각화해, KOTRA 무역관장 출신의 수출자문단 및 민간수출전문집단(Pool)을 구성, 희망기업에게 알선함으로써 바이어 발굴에서 상담, 계약성사까지 일괄지원하는 ‘논스톱 밀착관리시스템’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외 초대형 비즈니스 이벤트와 시개단의 접목 : 시개단의 고급화 시도
또한 자체 수출상담회개최 이외에 보다 높은 계약 성사를 위해 초대형 비즈니스 박람회와 시장개척단사업이 접목된다. Gartner, IDC등 세계 최고의 IT 리서치 기관이 주최하는 Vision Event, DISTREE 등 유명 비즈니스 이벤트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이벤트에 참가하는 세계 굴지의 기업들과의 설명회 및 개별면담기회를 알차게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SBA는 정예기업이 파견될 수 있도록 파견전 세미나 등 각종 지원책을 부가해 기존 시개단 사업과의 차별화가 시도된다.
기존에 사전 검증된 해외 바이어DB 활용을 통한 수혜 중소기업 대폭 확대
진흥원(SBA)이 기존 시개단을 통해 확보/가공한 해외 현지바이어들의 DB는 지속적으로 관리되어, 시개단 미참여 중소기업들에까지 제공되어 활용된다.
이 DB의 경우 기업개요는 물론, 반응도 및 상담내용까지 기재되어 사전검증되고 현장감이 반영된 것이어서 일반 바이어 D/B와는 달리 중소기업들의 수출시장개척 활동에 실질적 도움이 될 전망이다.
진흥원(SBA)은 현재 미국·영국·독일·중국·네덜란드·인도· 싱가폴·호주등지 1,150여개 규모인 해외바이어 DB를 필요기업들에게 배포하고, 향후 3년내 1만여개까지 늘려 지속적으로 관리, 해외 수출마케팅에 활용할 계획이다.
SBA는 서울시 출연 중소벤처기업 지원기관으로, 2002년부터 해외각지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10회 파견을 통해 1억불 이상의 계약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올해 해외 투자·통상사절단 파견사업은 3월말 두바이 및 요하네스버그로 파견되는 중동-아프리카 시장개척단사업을 시작으로 일본·독일·인도· 북미 등지로 10여회의 시개단 파견이 예정돼 있다. 참여업체에게는 현지 바이어상담주선에 대한 일체의 공통경비가 지원되며 상담회 전후에는 사전마케팅 및 사후관리도 별도 실시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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