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04에서“High-End HD 제품”과 “Workflow Innovation” 제품 선보여

서울--(뉴스와이어)--소니 코리아, KOBA 2004에서“High-End HD 제품”과 “Workflow Innovation” 제품 선보여"

- “Workflow Innovation” 를 실현시킬 수 있는 최첨단 방송장비 전시 -
- 차세대 디지털 유비쿼터스 방송 시대 열어 -


소니 코리아(대표 이명우, http://www.sony.co.kr)는 5월 19일(수)부터 22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4회 KOBA 2004 (국제방송영상음향조명기기전시회)에 참가하여 방송 제작에 몸담고있는 모든 사람들이 꿈꿔오던 최적의 방송환경을 제안한다.

KOBA 2004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방송, 영상, 음향,조명 기기 전시회로
각 분야에서 28개국 총 602개사가 참가해 1만 여 점의 최첨단 방송기기들이 출품,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본격적인 방송통신 융합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디지털 케이블 방송과 HD관련 솔루션 등의 멀티미디어방송,대화형(인터랙티브)TV,위성방송 관련 품목 들이 대거 출시될 전망이다.

이에 소니 코리아는 방송장비 ‘업계 선두’ 라는 명성답게 KOBA 2004 전시회에서 영상 제작의 추세를 선도할 HD 제품 라인업을 소개하고 “Workflow Innovation의 실현” 을 테마로 유비쿼터스 방송시대를 이끌어 갈 신제품들을 대거 전시할 예정이다.

점차 영화, 방송 등 모든 영상 작업 영역에서 ‘고화질’ 이 전체 작업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침에 따라 소니 코리아는 이러한 시장의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HD(High-Definition)제품의 최고격이라 할 수 있는 HDCAM SR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관람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영상의 최고 기술이라 할 수 있는 4:4:4 신호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소개되는 HD CAM SR 은 용량, 데이터 전송률, 오디오 채널 면에서 여타 다른 제품과는 구별되는 월등한 기능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KOBA 2004 에서 소개되는 소니 코리아의 주요 방송장비로는 HD CAM SR 스튜디오 VTR 인 SRW 5000, 멀티 포맷 스위처 MFS-2000, 올인원 포터블 스위처인 Anycast Station 등이 있다. 이러한 제품들은 모두 소니가 제안하는 최고의 컨탠츠 제작실현과 ‘Workflow Innovation’ 을 실현할 수 있는 최첨단 장비들로 보다 빠르고 보다 효율적인 방송환경을 구현을 위해 가장 중요한 핵심 장비가 될 전망이다.

이와 같이 이번 전시회에서는 소니 코리아가 제시하는 ‘Workflow Innovation’ 테마를 통해 새로운 방송 제작 환경이 어떠할 것인지 미리 짐작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Workflow Innovation’ 이란, AV와 IT가 결합하는 유비쿼터스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개념의 방송장비 출현을 의미한다. 한마디로 소니의 새로운 기술을 통해 방송 제작 환경과 작업 공정이 보다 빨라지고, 방송 작업 스튜디오에 효율성과, 무한한 유연성을 선물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KOBA 2004에서 소개되는 소니의 최첨단 방송장비를 사용함으로써 앞으로 방송 취재에서 송출에 이르기까지 프로그램 제작의 모든 부문이 능률적으로 개선되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IT 기반 시스템은 현재 운영 중인 어떤 최신의 디지털 설비 보다 비용 효과적이라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Sonaps는 방송 제작 현장의 요구(빠르고, 편리하게 고화질의 영상 작업을 만들어 내는 것)를 모두 반영한 제품으로 100% 네트워크만으로 모든 영상 및 부가 데이터를 처리하고 송출, 저장(아카이빙)을 하는 시스템이며 이는 옵티칼 제품(XDCAM)의 특징을 가장 잘 활용한 것이다.

소니는 이번 KOBA 2004 전시회에서 관련 업계의 최고 관심사인 고화질 HD 영상 제작 기술과 좀 더 높은 업무 효율을 꾀하는 “Workflow Innovation” 개념의 제품을 선보이며 방송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 가는 선두주자로 자리 매김 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co.kr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귀사의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