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의 날’ 제정 및 전자수출 1,000억불 달성 기념행사 개최

서울--(뉴스와이어)--『전자의날 제정 및 전자수출 1000억불 달성 기념행사』가 이 해찬 국무총리, 김 용갑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위원장, 정 세균 산업자원부 장관 등 정부·국회 관계자와 윤 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 쌍수 LG 전자 부회장 등 전자기업 인사 및 각계 주요인사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5일(수)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털 호텔에서 개최됨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전자산업이 지난해 12월 23일 국내 단일산업 최초이자 일본,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네 번째로 전자수출 1,000억불을 달성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기념 영상물 상영을 통해 '62년 라디오, 소형 트랜지스터 수출로부터 TV, 컴퓨터, VTR, 반도체, 휴대폰, 디스플레이 수출에 이르기까지 전자산업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노사정 대표 공동으로 “세계 제일의 디지털 전자강국”을 실현해 나가고자 하는 전자산업인의 각오와 의지를 담아 10월 셋째 주 화요일(한국전자전 개막일)을 “전자의 날”로 제정·선포하였으며,‘전자산업 Vision 2015 선언’을 통해 『2015년 수출 3,000억불, 세계 전자산업 3강』으로의 도약하는 전자산업의 미래비전을 제시하였음.

이와 함께, 정세균 산자부 장관은 전자수출 1,000억불 달성에 기여한 수출 기업, 노동조합, 연구소 및 지원기관 등 12개 기관에 대해 공로패를 증정함.

ㅇ 대기업 : 삼성전자 정보통신부문, LG전자 디지털미디어부문
ㅇ 중소기업 : 가온미디어, 디보스, 디아이, 디엠에스, 엠텍비젼
ㅇ 관련기관 : 대한전자공학회, 전자통신연구원, 성남산업진흥재단
ㅇ 노동조합 : 대덕전자 노동조합, 삼영전자공업 노동조합

이 해찬 총리는 축사를 통해, “우리나라가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으로 부상한 디지털 혁명을 주도함으로써 디지털 르네상스로 기록될 새로운 100년을 우리의 시대로 만들어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전자산업인이「선진경제」,「희망한국」실현을 위해 앞장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함.

이번 행사는 산업자원부가 후원하고, 한국전자산업진흥회, 전자부품연구원, 전자공업협동조합, 반도체산업협회, 모바일산업협회, 디스플레이연구조합 등 6개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함


웹사이트: http://www.mke.go.kr

연락처

디지털전자산업과 변종립 과장, 고승진 서기관 02-2110-5672 010-4664-3774
산업자원부 홍보담당관실 이춘호 02-2110-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