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산업진흥재단’, 중소·벤처기업 지원기관으로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자산업 수출유공자 공로패 수상

성남--(뉴스와이어)--성남시 성남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대엽, 이하 진흥재단)은 2001년 설립 이후 수출확대를 위한 해외시장 개척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왔다.

특히, 2005년에는 해외전문박람회, 해외시장개척단 등 사업을 통해 총 13회에 걸쳐 가온미디어(디지털 위성방송 수신기 제작) 71,917천$, 허브테크(방송수신기 제작) 24,859천$등 143개사를 지원하여 참여기업의 수출계약규모가 2억 5천만$에 달해 2월15일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전자수출 천억불 달성 기념식”에서 기업 지원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산업자원부 장관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하였다.

진흥재단은 2001년 설립이후 중소·벤처기업의 수출기업화와 글로벌화 촉진을 위한 해외시장 개척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고용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출 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재단의 중소·벤처기업 수출지원 사업은 매년 큰 폭으로 확대되어, 작년에는 해외박람회를 비롯한 수출지원사업에 총 13회 143개사가 참여하여 2억 5천만불의 수출계약 실적과 300만불의 해외 투자유치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 전자수출에 기여하였다.

2005년에는 하노버 CEBIT을 비롯한 해외전문박람회, 시장개척단, 무역투자사절단 등에 재단은 관내 중소·벤처기업들을 파견하여 해외 현장에서 직접 기업들의 수출상담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등 중소·벤처기업인들과 수출 전선에서 함께 뛰는 첨병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수행해 왔다.

진흥재단은 올해도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개척에 대한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해외전시회, 시장개척단 등 수출 지원 사업을 총 15회로 확대하고, 중소·벤처기업들의 실질적인 수출 확대를 위해 실질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수요자 중심의 밀착 지원으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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