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06년 주민등록일제정리 실시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2006년 5월 31일에 실시하는 제4회 동시지방선거 대비하여, 도민들의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을 일치시키기 위하여 이달말까지 홍보기간을 거친 후 오는 3월 2일 부터 4월14일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등록 일제정리 기간 중에는 거주지 변동후 미신고자 및 허위신고자와 국외이주 후 신고를 하지 않은 자의 정리, 주민등록증 미발급자(신규 및 재발급)의 주민등록증 발급, 각종 사유로 주민등록이 말소된 자의 재등록 등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선거대비 일제정리에 따른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으며, 홍보기간을 포함하여 일제정리 기간 중 자진신고자에 대하여서는 과태료의 1/2까지 경감되며 사실조사를 통하여 거주하지 않는 것이 판명되면 최고와 공고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을 말소하게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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