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자산운용 수탁고 3조원 돌파

서울--(뉴스와이어)--유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장 차문현)은 2006년 2월 10일 현재 수탁고 3조 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4월말 부국증권으로 인수 당시 수탁고가 8200억 수준임을 감안한다면, 약 9개월 만에 약 2조 1,800억원이 증가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은행 또는 보험업계의 계열운용사가 아닌 것임을 감안 할 때 이는 자산운용업계에서 매우 높은 신장세로 평가받고 있다.

인덱스 펀드에 특화된 운용사로 알려진 유리자산운용은 지난 5월 차문현 대표이사의 취임이후 운용 및 마케팅 조직을 과감히 개편하였고, 다양한 상품개발과 철저한 원칙과 철학에 기반한 운용을 추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스몰뷰티’는 유리자산운용의 고유한 운용철학이 반영된 가치주 투자원칙에 기반한 소형주에 투자하는 섹터 펀드로, 지난 한 해 펀드수익률 1위를 놓치지 않았으며, 이후 출시된 ‘Growth & Income’, 국민은행에서 현재 판매 중인 ‘스몰뷰티 플러스’ 또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유리자산운용의 차문현 대표이사는 “ 최근에는 주식시장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연 7% ~8% 수준의 지속적인 수익율을 보여주고 있는 AI본부의 절대수익율 추구형 펀드 또한 현재 약 1,700억 수준으로 주요기관인 정부투자기관, 금융기관, 연기금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있다. ” 며 향후에도 차별화된 상품 개발과 판매채널을 확대하고, 운용능력 확대에 주력하여 고객자산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yurieasset.co.kr

연락처

유리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 배수홍 상무 02-6274-7923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