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에서는 봄철을 맞이하여 겨울동안 동결되었던 지반이 이와 되면서 도로 절개지의 낙석, 산사태 및 옹벽, 석축의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지역과 도로포장의 소파 및 노면요철과 각종 도로시설물(터널,지하보·차도,)등 교통사고가 예상되는 지역에 대하여 해빙기 안전점검과 도로정비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정비대상을 조사한다.

2월부터 3월까지 한달간 국도 , 지방도 , 시도등 700여개 노선등 총 402㎞에 대하여 도로유지관리 인원과 굴삭기등 장비를 동원하여 낙석과 산사태등이 예상되는 외곽도로 색장동, 쑥고개, 남원선, 금산사선등 절개지에 대하여 사전조사를 시행한다.

주요 간선도로의 지하차도 등을 일제 정비하여 도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자하며 또한 도로환경을 저해하고 무질서하게 난립하고 있는 불법 현수막, 불온전단등을 근절하기 위해서 광고협회 자원봉사자들과도 합동으로 단속과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새봄맞이 쾌적한 가로환경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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