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어업의 근절로 어업질서를 확립하고 연근해어장과 수산자원을 지속적으로 조성 보호하기 위하여 2004년말 입법 제정되고 지난해 4월 1일부터 발효되어 창원시 등 9개 연안시군의 소형기선저인망어업에 종사한 사실이 있는 어선 467척 대하여 총 1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올 1월말까지 완료함으로 영세어업인들의 생계에도 도움을 주었으며 부산 등 5개 시도중 전국에서 가장 빨리 사업을 완료하였다.
수산업계의 고질적인 병폐로 지목되어져온 소형기선저인망어업의 출어포기와 불법조업을 근절시킴으로서 수산자원 회복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였으며 이 결과 2005년도 수산물 생산실적이 532천톤으로 사업시행 이전인 2004년도의 430천톤에 비하여 23%나 늘어난 효과를 보였다.
경남도에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어업허가사항 위반 등 잔존불법어업을 지속적으로 단속하여 빠른 시일내 어업질서가 정착되도록 유도하고 소형기선저인망 정리 어업인들이 불법어업에 재진입 못하도록 사후관리를 철저히 함과 아울러
이들 어업인에게 전업대책의 일환으로 금년도에 총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통영지역에 활어회센터 건립사업비를 지원함으로 어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조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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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경남도청 어업생산과 어업지도담당(055-211-3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