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제화로 체질 개선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2월15일 대전시청에서 대학, 연구소, 벤처 및 경제·무역단체, 자매도시위원회 관계관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도시위원회 관계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회의는 지난번 정부대전청사 관계관회의 에 이어 대학, 연구소, 벤처 및 경제·무역관련 단체, 자매도시위원회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의 국제도시로서 위상제고 및 국제화에 대한 방향설정 하는데 목적이다.

대전의 국제화와 관련, 다양한 국제교류협력 및 시책개발이 절실한 시점에서 개최된 이번간담회는 기관별로 진행되어온 국제화시책개발이 지난번 정부대전청사를 비롯 관련기관·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총체적인 의견교환을 나눔으로서 대전의 국제화를 앞당기는 상승효과를 거양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 하겠다.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는 「한국의 新중심도시, 대전」의 개념설명 및 대전의 국제도시화종합계획추진 에 따른 국제화포럼운영, 과학기술창조의 전당 건립 국제화 시책소개와 함께 외국인유학생 기숙사건립에 따른 외국인 유학생 시정참여 기회제공, 대덕연구 개발특구 지정에 따른 외국연구소 및 벤처(기업)유치, 해외시장개척 및 투자유치공동프로젝트 개발 등 관한 기관 상호간 협의와 각 부처에서 새해 새롭게 시작되는 시책안내 설명 및 상호발전방안, 협조사항 등에 대한 활발한 의견교환 이 있었다.

대전시는 대전의 국제화를 위한 전략수립, 주요정책 방향에 대한 협의 및 국제교류계획 설정, 외국기관 단체간의 우호증진사업, 시민의 국제화의식 제고등 대전의 종합적인 국제화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국제화 관련 대학, 연구소, 정부대전청사 및 벤처기관, 경제·무역관련 단체 등 관련기관과의 공동연찬회 상시개최를 통해 상호 의견교환을 확대해 나가면서, 특히 국제화포럼 행사 에 적극 참여시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대전의국제화종합계획 추진에도 이들의 의견을 반영, 대전의국제화 시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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