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지점사업계획 공모 1등 직원 압구정동에 점포 개설
향후 SC제일은행의 모범 점포 모델이 될 맞춤형 점포인 ‘압구정역 지점’은 2월15일 압구정동 ‘팝그린 빌딩’ 1층에 문을 열고 영업을 시작했다.
‘맞춤형 점포’란 지점장이 지점의 위치와 직원 배치, 그리고 상품 마케팅 및 세일즈 계획까지 권한을 가지는 점포로 지난해 10월 강남중앙지점을 1호점으로 개점한 바 있다.
이 점포의 지점장인 이환형 씨(45세)는 국내 최연소 지점장을 발령한 강남중앙지점과 마찬가지로 지난해 8월 SC제일은행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점사업 계획 공모에서 1등으로 당선되어 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은 바 있다.
이환형 씨는 SC제일은행의 1980년 입행하여 주로 강남구의 점포에 PB로 근무하였으며 당시의 영업노하우를 토대로 고액 자산가들이 많은 압구정동 점주의 모델을 제시해 존 필메리디스 SC제일은행장을 비롯한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장 우수한 점수를 받 았었다.
이 지점장은 지점장 공모 지원서에서 ‘신속한 의사결정과 지원이 뒷받침되는 특화된 여신 상품’과, ‘칸막이로 분리된 낮은 창구’ 그리고 ‘유능한 PB 들로 이 루어진 점주영업’ 등을 제안했고 대부분 반영되었으며 특히 직원 숫자까지 이 지점장이 제시한 그대로 반영되어 압구정역 지점은 그야말로 맞춤형으로 개점하 게 되었다.
압구정역지점에는 다른 점포와는 달리 3명의 PB와 2명의 중소기업 RM이 집중 배치되어 점주의 특성에 맞는 영업을 펼치게 된다.
지점에 배치되는 직원들도 각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보유한 최고의 직원들로 구성되며 지점 인테리어도 여느 PB센터 못지않은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해 지점을 찾는 모든 고객이 PB처 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앞으로도 강남중앙지점 및 압구정역지점을 포함해 총 10개의 지점사업계획에 따른 점포를 개점할 예정이며 이 점포들은 점주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맞춤형 점포들로 국내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은행이 되겠다는 SC제일은행의 첨병 역할을 해낼 것으로 보인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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