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손해보험업, 자동차 보험료 인상은 주가 상승 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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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코스피 003540
2006-02-15 11:50
서울--(뉴스와이어)--당사에서는 손해율 상승의 영향으로 자동차 보험료가 3~4월에 5% 정도 인상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06년 4월 자동차 보험료 5% 인상을 가정할 경우 당사 유니버스 손보사의 경우 FY2006에 108~452억원의 실적 개선 효과가 있고, FY2007에는 215~903억원의 실적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금감원에서 손보사간의 과당 경쟁을 완화하기 위해 ‘실제 사업비율의 자동차 보험료 반영’을 보다 강력하게 감독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업계 전반적으로 사업비율을 감소하는 노력을 통해 사업비 절감이 기대되며, 사업비율이 낮은 상위사들의 경우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보험료 인상 이슈가 손보업 펀더멘털 개선의 계기가 될 수 있고 최근의 주가 하락으로 가격 메리트까지 보유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손보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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