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 기록이 있는 목요 영상 카페 운영

대전--(뉴스와이어)--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원장: 박찬우)은 이달부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공무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기록이 있는 목요 영상카페』를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일반 국민들의 기록에 대한 이해를 돕고, 기록을 통해 문화·역사·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고자 마련한 목요영상카페는 그간 국가기록원이 수집한 영상자료 26,872점 중 과거와 현재의 사회상·사건·역사 등이 잘 담겨 있는 영상기록을 선정해 매달 한두 편씩 상영할 계획이다.

국가기록원은, 초기에는 대전청사직원과 방문객을 주 관람 층으로 운영하지만 오는 봄부터는 인근 지역주민과 관내 초·중·고·대학생, 견학방문객, 지역 영화동호회 등 관심그룹으로 수요층을 확대해 정보와 재미가 어우러진 유익한 기록문화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정해진 상영일자 외에 특정주제를 선정해 국가기록원 영상자료를 관람하고 싶은 개인이나 단체는 국가기록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042-481-6248 국가기록원 서비스혁신팀)

『기록이 있는 목요 영상카페』첫 회는 2월 16일 목요일 12시에 정부대전청사 중1회의실에서 열리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국가기록원 홈페이지(www.archives.go.kr)에서 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archives.go.kr

연락처

국가기록원 서비스혁신팀 행정주사 민선녀 042) 481-6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