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부은지수연동정기예금 17차 상품’을 10월 14일부터 10월 28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산은행에서 이번에 판매하는 상품은 1년후 만기해지시 어떠한 경우에도 ‘기본금리 2%’와 함께 KOSPI 200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고 11.49%를 받을 수 있는 구조의 ‘안정형 안정 투자 11호’이다.

‘안정형 11호’는 ‘2% 기본금리 보장 상승 넉아웃형’으로 KOSPI 200지수가 신규 지수 대비 5% 이상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11.49%를 받을 수 있으며, 장중 1회라도 지수상승률이 30%를 돌파하면 금리가 4.50%로 확정되는 넉 아웃(Knock-out)이 발생한다.

이번 상품의 특징은 지수가 하락하거나 5% 미만 상승시에도 기본금리 2%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다.

가입금액은 최저 300만원 이상으로 개인 및 법인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의 100%까지 예금담보대출이 가능하다.

부산은행 개인고객팀 김홍식 팀장은 “일반 정기예금 금리가 3%대임을 감안하면, 기본 금리 2%에 최고 11.49%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이번 상품에 고객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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