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는 ‘치킨리틀’ 등을 통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중심으로 개최하며, 3.5까지 참가자 250명을 온라인상(www.ani.seoul.kr)에서 선착순으로 공개 모집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 애니메이터들이 평소 만나고 싶어하는 두 명의 디즈니 소속 아티스트가 강사로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그중 한명인 김상진씨는 1995년부터 ‘월트 디즈니’에서 캐릭터 리드 애니메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홍재철씨는 ‘ILM’에서 활동 후 작년 '월트 디즈니'로 옮겨 캐릭터 테크니컬 디렉팅을 담당하고 있다.
세미나 1부에서는 얼마전 개봉한 디즈니의 ‘Chicken Little(치킨리틀)’을 통해서 디즈니의 Visual Development 과정과 전통적 애니메이션기법이 3D 상에서 어떻게 구현되는가를 보여줄 것이며, 2부에서는, 마야의 실무 예제를 통한 캐릭터의 셋업과 다이나믹 시뮬레이션 등의 테크닉을 공유 할 예정이다. 특히 3부에서는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을 할당하여 강연자와 참여자 사이의 대화를 통해, 북미를 중심으로 한 해외취업 현황과 포트폴리오 제작방법 등의 정보를 자세하게 들을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현재 실무에 종사하시는 시민이나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학생들 및 관심 있는 일반인은 이번 특강을 통해 북미의 발전된 애니메이션에 대한 구체적인 학습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를 위해서는 사전 예약을 센터 홈페이지(www.ani.seoul.kr)를 3.5(일)까지 선착순으로 실시하며,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접수한 후 신청접수 상태를 담당자와 전화 확인한 뒤 25,000원을 계좌입금하면 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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