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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4 11:54
서울--(뉴스와이어)--현대해상(사장 김호일/ www.hi.co.kr)은 창립 49주년을 맞아 15일 기념식을 갖고 2010 년 비전 달성을 위한 중장기 경영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6시그마 활동을 전사적인 문화로 정착시켜 고객들이 선택하는 최고경쟁력의 보험회사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김호일 사장은 기념식사를 통해“경기침체로 인한 성장률 저조 및 온라인, 방카슈랑스등 판매채널의 다원화로 인해 고객들의 선택폭이 커지고 기대수준도 높아졌다”며“고객만족을 위해 차별화된 신상품 개발은 물론 최상의 보험서비스를 제공하여 치열한 경쟁관계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강한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호일 사장은 이를 위해 컨설팅 전문 영업조직을 육성하여 고객서비스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보험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기회로 삼아 선진경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과제와 6시그마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장기근속 임직원 및 영업가족 148명은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현대해상은 1955년 국내 최초의 해상보험 전업사로 출범하
여 자산규모가 5조 1273억원(2004년 8월 기준)인 업계 2위의 대형 손해보험사로 미국 포춘지의 조사방법에 따라 전문기관이 선정한‘일하기 훌륭한 15대 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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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과장 02-3701-8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