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대표 류일영, www.gravity.co.kr)는 자사의 모바일 콘텐츠 사업법인인 네오싸이언(대표 백승택, www.neocyon.com)이 일본 휴대폰 게임 시장의 선두기업인 지-모드(G-Mode)주식회사(대표 미야지 타케시, www.g-mode.co.jp)와 지난 2월 16일 모바일 콘텐츠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그라비티의 모바일 사업법인 네오싸이언은 이번 계약으로 지-모드社가 보유하고 있는 모든 오리지날 게임 콘텐츠 및 각종 멀티미디어 솔루션에 대한 라이센스를 우선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에 대한 글로벌 퍼블리싱권도 확보하여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모바일 게임 콘텐츠 사업 전개가 가능해졌다.

아울러 이번 계약에는 컨텐츠를 수정, 변경할 수 있는 권리까지 포함되어 있어 해외의 시장 환경에 맞는 적절히 대응이 가능하다. 이는 해외 진출 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문화적 이질감을 최소화하여 이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증진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네오싸이언 측의 설명이다.

네오싸이언과 계약을 체결한 지-모드社는 일본 자스닥 상장 업체(JASDAQ Code : 2333)로 NTT DoCoMo를 비롯한 일본의 3대 이동통신사에 약 일천여 개 이상의 모바일 게임 타이틀을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전문 기업이다.

네오싸이언의 백승택 대표이사는 “지-모드社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다양한 모바일 게임 콘텐츠 및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확보하게 되었다. 이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며, 더욱 훌륭한 많은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grav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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