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월 19일(일) 새벽 중계한 토리노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와 여자 1500m 결승전은 각각 10.4%와 9.5%를 기록함. 이는 새벽시간대로는 높은 기록임.

남녀 준결승을 통틀어 남자 결승전이 10.4%로 가장 높았으며, 3사별로 비교하면 각각은 물론 전체 평균으로도 MBC의 시청률이 3.4%로 3사 중 가장 높음.

준결승전부터 결승전까지의 평균 3사 평균 시청률 합은 8.5% 로 이는, 최근 4주간 동시간대 (04:44-06:04) 평균 시청률인 0.4%보다 20배 이상 크게 증가한 수치임.

준결승부터 결승전까지 시청층별로는 남자 40대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다음으로 남자 50대 이상이 많이 시청했으며, 여자 중에서는 여자 20대가 가장 많이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스포츠에서 주 시청층이 아닌 여자 20대가 많이 시청한 점이 괄목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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