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119산악구조대는 직원 7명으로 지리산국립공원과 마천면, 휴천면 일부를 관할구역으로 의용·여성소방대원 100명과 소방차량, 구급차, 산악구조장비를 보유하였으며, 또한 구조대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하여 함양군 마천면 군자리 97-2번지에 42평으로 건축되어 함양파출소 마천출장소로 사용하던 청사를 공사비 1억 7천만원으로 2005. 12월 연건평 63평의 현대식으로 증·개축하여 발대식 및 준공식을 갖게 되었다.
지리산은 연간 방문객이 300만 명이며, 최근 5일근무제의 확대 시행과 Well-being 생활의 광범위한 파급으로 지리산을 찾는 등산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고, 산악사고가 급증하는 추세에 있으나 지리산 산악구조를 거창지역에 있는 일반 119구조대에서 대처하고 있어 신속한 구조가 곤란한 실정(65km, 80분소요)이었으나 전문 산악구조대가 설치됨으로써 지리산 산악구조 발생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산악구조 및 구급활동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2007년 소방헬기가 도입되면 소방항공대와 연계하여 더욱 신속하고 전문적인 산악구조 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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