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교보문고(대표 권경현)가 오는 2월 22일(수) 잠실역 사거리에 위치한 롯데캐슬 플라자 지하 1층에 강동지역 최대규모인 총 3,000평 규모로 교보문고 잠실점을 오픈한다. 1981년 6월 광화문 사거리에 신 개념의 초대형서점 광화문점을 선보여 우리나라 지식문화사에 한 획을 그은 교보문고가, 25년 만에 11호점인 잠실점을 오픈하게 된다. 이로써 교보문고는 서울에만 광화문점(2,704평), 강남점(3,600평, 2003년 개점)에 이어 이번 잠실점까지 초대형점포 3개점을 보유하게 됐다.

'새로움이 가득한 즐거운 지식 놀이공원'을 컨셉으로 한 교보문고 잠실점은 잠실역을 중심으로 롯데월드가 마주 보고, 강동지역의 대표적인 지식 테마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 쇼핑이 즐거워지는 지식 놀이 공원, 교보문고 잠실점

지식 놀이 공원을 컨셉으로 한 교보문고 잠실점은 지식과의 어울림, 즐거움의 향유, 편안한 휴식이 있는 테마공간으로 구성되었다. 이를 위해 교보문고는 잠실점 구성 초기부터 책과 함께할 수 있는 문화공간과 문화쇼핑이 더욱 즐거워지는 문구, 음반, 팬시 상품코너를 함께 기획했다. 이를 통해 교보문고 잠실점이 보여주는 '지식 놀이공원'의 컨셉은 문화쇼핑에 대형 복합매장 개념을 도입한 즐거움의 정서적 코드를 더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원하는 책과 관련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는 공간, 품격 있고 편안한 환경에서 책을 읽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대형서점의 편리성에 문화를 코드로 한 휴게 공간과, 쇼핑을 통해 기존의 대형서점과의 차별성을 극대화 했다고 할 수 있다. 교보문고 잠실점은 인테리어에서도 이러한 특징을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지역 내 주 고객층인 중산층 도시생활 독자들의 니즈에 맞춰 밝고 경쾌한 이미지를 통해 꾸며졌다.

① 휴식이 있는 이색 문화공간

- 이색 휴식공간 '티움', '북카페', '키즈가든', '수유실'등 갖춰

교보문고 잠실점은 여유로움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도심 속의 휴식공간이 되고자 매장 중앙에 원형의 신개념 문화 휴식 공간 '티움(Tium)'과 '북카페'를 마련했다. 또한 키즈가든과 함께 수유실을 마련해 가족단위의 문화쇼핑이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했다. 문화와 어우러짐의 모습을 구현하는 컨셉매장인 교보문고 잠실점은 책 읽기와 함께 다양한 편의를 매장 내부로 끌어들여 책 읽는 모습과 다양한 문화의 향유가 어우러지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티움'은 A존 중앙에 자리해 저자 관련 이벤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진행된다. B존 중앙에 위치한 북카페 '자바커피'는 또 하나의 즐거움이 있는 휴식공간으로 독서를 더욱 향기롭고 깊이 있게 해주게 된다.

또한 잠실점은 교보문고만의 특색 있는 공간인 키즈가든(Kid's Garden)과 함께 수유실을 운영해 5일제 실시에 따른 가족단위 고객들을 위한 편의시설에도 신경을 써 온 가족이 즐거운 문화쇼핑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② 독자를 위해 디자인 된 서점

고객만족도 9년 연속 1위의 교보문고는 잠실점에도 고객만족을 위한 업계 최고의 서비스와 함께 서점을 찾는 고객들에게 새롭고 즐거운 경험을 전해주기 위해 차별화 된 서비스를 도입 운영한다.

- 서점 최초의'편집매장'운영을 통해 테마가 있는 MD 교보문고 잠실점에는 다른 서점에서는 만날 수 없는 '편집매장'이 운영된다. '책'과 '문화'를 소재로 한 다양한 테마를 통해 구성되는 MD공간인 '편집매장'은 새로운 문화를 소개하고 변화하는 트랜드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책을 고르고 읽는 재미와 함께 즐거운 문화정보 체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 '북마스터'와'첨단 도서 검색대'를 통한 맞춤정보 제공

교보문고 잠실점을 찾는 고객들은 원하는 도서의 위치뿐만 아니라 서가상의 위치정보까지 알 수 있으며, 검색내용의 출력까지 가능한 '첨단 도서 검색대'를 통해 원하는 도서를 직원의 도움 없이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구하기 어려운 책이나 찾기 힘든 책, 그 분야에 관련된 도서정보는 분야별로 배치된 북마스터(Bookmaster)와의 상담을 통해 1:1 맞춤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고객 개개인의 Life Style에 맞는 책 추천 및 독서 상담 등을 북마스터가 고객의 수준과 취향에 맞는 맞춤정보를 서비스해준다.

- '고객 만족 서비스 품질 보상제도'

'서비스 품질 보장제도'는 직원의 도서 계산 착오, 약속 불이행, 도서불량 등 고객불편 사항에 대해 고객에게 보상을 주는 제도로 고객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교보문고의 약속을 담고 있다.

이외에도 교보문고 잠실점은 다른 교보문고 영업점들과 마찬가지로 도서 품절 등으로 원하는 도서 구매가 어려운 경우,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때에 도서를 찾아갈 수 있는 '도서 주문 예약제', 전화 한 통화로 도서 재고에서부터 전문상담에 이르는 다양하고 신속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온·오프라인 통합 모델인 '지능형 통합 고객센터(CTI: Computer Telephoning Integration)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편안한 쇼핑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도서 공급 자동화 시스템' 도입

교보문고 잠실점에는 지난 2003년 세계 최초로 강남점에 도입된 '도서 공급 자동화 시스템'이 설치 운영된다. 영업점 벽면서가 후면을 통해 컨베이어가 분야별 도서를 해당분야로 자동 공급하는 '도서 공급 자동화시스템'은 영업장 내에서 수레를 이용한 도서운반을 없애,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과 문화를 감상할 수 있게 해준다.

③ 즐거움이 있는 문화쇼핑몰

교보문고 잠실점은 독서와 도서구매와 함께 다양한 문화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음반유통 전문몰 브랜드인 '핫트랙(Hottracks)'을 비롯해 문구, 음반, 팬시, 캐릭터 상품, 취미용품 등을 취급하는 교보문보장이 600평 규모로 입점해, 다양한 문화상품을 구매하는 재미를 선사한다.

새로운 행사, 다채로운 행사가 가득한 교보문고 잠실점 개점 이벤트

교보문고 잠실점은 오픈을 맞아 아름다운 만남의 명소로서 다양한 테마 오픈 이벤트를 실시한다.

- 개점행사

2월 22일(수) 오후 2시 당일 잠실점의 문화휴식공간 '티움'에서 '저자와 함께하는 낭독회 <낭독 공감>'행사를 갖는다. <세부행사 별도 보도자료 참조> 이날 행사에는 소설가 박완서씨와 연극인 김지숙씨가 자리해 박완서씨의 근작인《그 남자네 집》을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같은 날 오후 5시에는 책과 함께 떠나는 음악여행<영상 클래식 콘서트>가 전문해설가 선병철씨의 해설과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개점을 기념해 《사랑후에 오는 것들》의 작가 공지영(22일, 오후3시), 《날아다니는 김C의 휴지통 비우기》의 저저 김C(25일, 오후 2시), 《쌍둥이 형제 하버드를 쏘다》의 저자 안재우, 안재연 등의 저자 사인회(26일, 오후 2시) 등 저자와의 만남, '석고 캐릭터 퍼포먼스', 째즈연주회, 마술쇼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들이 연일 열린다. 또한 개점을 기념해 방문하는 고객 및 신규 북클럽회원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핫트랙tm도 개점을 기념해 인기가수 이수영(22일), 이승기(23일), KCM(25일), MC The Max(25일), 이효리(25일), 파란(27일) 등을 초청 팬 사인회를 열 예정이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yobo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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