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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14 15:01
서울--(뉴스와이어)--서울도시철도공사(사장 諸他龍)는 도시철도 기술이 급변하게 발전함에 따라 선진 신기술을 개발·보급하고, 직원들의 외국어 습득 능력 개발을 위한 동기 부여를 위해 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외국어 활용 신기술 발표회를 2003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또한, 기술 개발 및 영어 능력 향상 일환으로 도시철도 기술 및 정보 통신 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영어로 강의하고 질의 응답하는 ‘영어 기술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2004년 4월에 처음 개최하여 현재 총11회 실시했다.

외국어 활용 신기술 발표회는 2003년 9월 29일에 제1회, 12월 15일에 제2회가 열렸고, 제3회가 2004년 10월 15일(금)에 서울도시철도공사 본사 4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약 2시간 동안 열릴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는 도시철도공사 신호통신처 신숙범 신호팀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도시철도공사 임·직원이 참석한다.
발표자는 영어 기술 강의 수강자 중 추천 및 지원을 한 직원 4명으로, 개인당 약 20분씩 발표 시간이 주어진다.

공사는 외국어 활용 신기술 발표회를 현재 영어, 일어로 한정 실시하고 있으나, 보다 다양한 외국어를 활용한 기술 발표회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외국어 활용 신기술 발표회 진행 사항은 사내 인트라넷에 구축된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따라서, 본사 각 부서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 위치한 현장 부서에서도 발표회를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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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통신처 정윤영 02-6211-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