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환경 캐피(KEPY)’ 운영
이번 환경캐피(KEPY) 위촉은 158명으로 한국전력 협력업체 2개사 직원들이다.
위촉배경은 밝고 따뜻한 사회, 함께하는 시정을 만들기 위해 시내 전역을 매일 순회하면서 전기계량기를 검침하고 고지서를 송부하는 한국전력공사 협력사 직원을 활용해 대전『환경캐피』요원으로 위촉해 생활환경 오염행위와 생활 불편사항 신고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 대전생태환경 실천과 한국전력 캐릭터 이름인 “캐피”를 합성하여 만듬.
한전전력충남지사와 대전지역 한국전력 협력사인 한전산업개발주식회사(대표 권정달), 신일종합시스팀주식회사(대표 김홍일) 등 3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발대식을 개최하게 된다.
환경캐피(KEPY)의 주요 신고대상은 수질오염 행위, 상수도 누수, 쓰레기 투기 등 생활환경 오염행위와 약수터, 공중화장실, 하수도 등 공공시설물 파손사례와 미아발생 신고 등이다.
환경캐피는(협력사 직원) 검침업무를 수행하다가 생활주변의 환경오염 행위 등 불편사항을 발견 하였을 때는 대전시 (수질관리과)에 개설된 신고 전화을 이용해 구체적으로 연락을 하면 처리결과를 통보 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활동실적이 우수한 「환경캐피」에 대해 선발 포상과 초청간담회, 물사랑 현장체험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되고 운영성과를 분석하여 효과가 있을 때는 수도와 가스검침 협력사원 등으로 확대하여 운영 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주변 생활 불편신고 등을 통해 깨끗한 도심환경을 만들고 참여업체는 회사의 이미지 제고와 시민들에게 환경보전 의식을 확산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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