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은행(은행장 정태석)이 지난해 2005년 5월 24일 총대출 6조원을 달성한데 이어, 약 9개월만인 올해 2월 20일「총대출 7조원을 달성」하여, 초우량 지역은행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같은 성과는 정태석 은행장의 CEO마케팅과 기업금융팀(RM)제도를 도입하여 지역중소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친데 이어, 지난해 8월부터「Re-Level up Plan」으로 영업력 극대화에 힘써 독자적인 수익모델을 창출하고, 11월부터는 기술신용보증기금과 공동으로「기술평가인증제도」를 실시하여 기술집약형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펼쳐, 대폭으로 우량대출이 증가하고 자산이 크게 건전화 된 결실로 풀이된다.

광주은행은 올해에도 총기업자금 지원금액의 87.6%인 7,471억원을 중소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며,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우량 중소기업을 발굴 및 지원할 수 있도록 각 권역별로 심사역을 전진배치한 금융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본점에는 종합금융반을 신설하여 특수금융을 전담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우량기업과 대기업 협력업체 및 소규모 영세기업의 수요에 맞는 맞춤 대출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중소기업 커뮤니티」를 도입하여 지역기업과 은행이 상호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등 동반자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CEO마케팅과 중소기업인 초청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총대출 7조원 달성에 이어, 이제는 총대출 8조원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말하고,“최고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갖춘 초우량 지역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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