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마을 조성사업은 크게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도시민의 농촌정주를 유도하기 위해 수요자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전원주거단지, 주말 및 여가를 이용하여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체제형 주말농원, 노령자, 은퇴자의 농촌정주를 유도하여 영농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지역주민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은퇴 농장이 있다.
전원마을 조성사업의 사업비 지원은 사업규모에 따라 3년간에 걸쳐 10억에서 20억 범위를 지원한다.
우리도에서는 2005년부터 전원마을조성사업에 41억원을 투자하여 군산시 옥산, 완주군 구이 덕천 등 4개 지구를 조성 중에 있으며, 금년에도 농림부로부터 진안군 동향면 학선지구 등 3개지구에 10억원의 예산이 신규 배정되어 전원마을조성사업에 활력을 띠게 되었다.
- 신규지구 : 김제 요촌동 하동, 진안 동향면 학선, 순창 금과면 내동
- 사 업 비 : 1,073백만원 (국고 858, 지방비 215)
우리도에서는 매년 3~4개의 전원마을을 신규로 조성할 계획으로 농촌인구의 고령화 및 이농으로 인한 농촌인구의 감소 등을 완화하고 농촌지역의 활력 증진은 물론 도농교류의 촉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농업기반과 이선철 063-280-2596
공보관실 김종삼 063-280-2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