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국가지원지방도, 지방도의 확·포장공사 및 위험도로 개설 등으로 노선의 변경 또는 폐지로 인하여 발생 되는 비법정도로에 대하여 유지·관리방안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하기로 하였다.

종래에는 도로의 기능이 사회적, 경제적 기능만이 중시되었으나 최근에는 환경적, 문화관광적 기능이 가미되면서 사회간접자본 으로서의 도로 기능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도로의 공공용재산에 대한 민원 발생 현황도 날로 증가추세에 있다.

이러한 여러 가지의 도로의 기능중 공공용재산으로서의 관련법 적용을 받지 않는 비법정도로에 대하여 유지·관리방안을 마련하여 민원을 해소하고자 2월 13일부터 3월 17일까지 각 시군별로 비법정도로의 발생 현황 및 이용실태 등을 일제조사 완료하여 도로 점용허가, 용도폐지 후 매각 등 비법정도로의 유지·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하기로 하였다.

전라북도에서는 앞으로 비법정도로의 효율적인 관리 대책을 수립하여 점용허가, 매각 등으로 대민행정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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