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와이어)--공동 혁신도시건설에 따른 특별 추가 지원이 정부차원에서 긍정적으로 검토된다.

박준영 전남도지사와 박광태 광주시장은 21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혁신도시 건설 보고회’에 참석, 성경륭 국가균형발전 위원장과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에게 공동 혁신도시에 대한 특별 추가 지원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이에 대해 성 위원장과 추 장관은 “앞으로 제정될 혁신도시건설특별법 시행령에 특별 추가 지원 조항을 명시하는 것을 고려하는 등 이를 반영하는 문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건설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북도가 주관한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부처 장관, 시도지사, 이전 기관장 등 260여명이 참석했고 혁신도시 추진경과 및 향후 계획, 혁신도시 건설에 따른 시도별 지역발전 방안 종합보고 등이 이뤄졌다.

특히 이날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의 경우 ‘하나로 빛나는 초광역 첨단미래산업 클러스터’란 테마를 주제로 개발방향이 발표됐다.

한편 나주시 금천면 일대에 들어 설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는 380만평 규모에 인구 5만명 거주의 자족형 신도시로 건설될 예정이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웹사이트: http://www.jeonnam.go.kr

연락처

전라남도 혁신도시건설지원과 061-286-7952
전라남도청 공보관실 방준환 061-286-2062 이메일 보내기